광고
광고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 제공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8 [15:56]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 제공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8 [15:56]

▲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사진제공 =상패동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4일,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상패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봄을 맞이하여 메밀묵, 버섯볶음, 열무김치 등을 만들었고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직접 전달하였다고 했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전해드린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봄의 기운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방문 시 더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따뜻한 봄처럼 늘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외에도 저소득층 이사 돕기, 청소 방역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Sangpae-dong Saemaul Women’s Association, holding a side dish sharing event of love

 

Provide side dishes to 20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in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Sangpae-dong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4th,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Sangpae-dong, Dongducheon-si announced that they had an event to make and deliver various side dishes to 20 households living alone and the vulnerable in the Sangpa-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is day, the women's club members made buckwheat cake, stir-fried mushrooms, and yeolmu kimchi for spring, and delivered the carefully prepared food.

 

Chairman Jeong Jong-hee said, “I hope that you will enjoy the side dishes delivered by the elderly and feel the energy of spring.

 

Director Han Young-soo encouraged the members by saying,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for their hard work for the local community like a warm spring.”

 

In addition to making a side dish of love,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Sangpae-dong said that it is contributing to resolving the blind spots in the welfare of the local community by carrying out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helping low-income moving, cleaning and quarantine activities.

 

best-suny@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장선희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상패동행정복지센터, 독거노인, 취약계층, 밑반찬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