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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초면 새마을회, 올해 첫 볍씨 파종 진행

매년 수확한 쌀 판매 수익금 관내 어려운 이웃 기부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4/18 [16:06]

원주시 소초면 새마을회, 올해 첫 볍씨 파종 진행

매년 수확한 쌀 판매 수익금 관내 어려운 이웃 기부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4/18 [16:06]

▲ <사진제공=원주시>  © 브레이크뉴스경기북부/강원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일 소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소초면 수암리 일원 유휴지에서 회원 20여 명과 함께 모판 1,400여 개에 대한 파종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파종 작업’은 벼농사를 위한 첫 번째 작업으로 파종기를 이용하여 모판에 상토와 볍씨를 담는 작업이다. 추후 못자리 작업과 모내기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석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두남 새마을부녀회장은 “농사 등 개인의 생업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초면 새마을회는 매년 수확한 쌀을 판매한 수익금을 저소득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emaulhoe in Socho-myeon, Wonju, conducts first rice seed sowing this year

 

Proceeds from the sale of rice harvested every year are donated to neighbors in need

 

[Reporter Nam Sang-hoon = Gyeonggibuk-do/Gangwon] On the 12th,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announced that they had planted 1,400 seedbeds with 20 members in an idle area around Suam-ri, Socho-myeon.

 

The ‘sowing operation’ carried out this time is the first operation for rice farming, in which top soil and rice seeds are put into the seedbed using a sowing machine. He said that he plans to carry out nail work and planting work in the futur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Chairman Choi Seok-woo and Saemaul Women’s Chairman Choi Doo-nam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for participating in spite of busy times with their personal livelihoods such as farming. .

 

The Socho-myeon Saemaeul Association said that the proceeds from the sale of rice harvested every year are donated to neighbors in need, including low-income families.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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