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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강원, 양양-상하이·양양-청두 운수권 취득해

중국 베이징과 장춘에 이어 상하이와 청두 하늘길 추가 확보 쾌거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5 [17:00]

플라이 강원, 양양-상하이·양양-청두 운수권 취득해

중국 베이징과 장춘에 이어 상하이와 청두 하늘길 추가 확보 쾌거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5 [17:00]

▲ 양양군청 전경 <사진제공=양양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4월 14일,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TCC 항공사인 플라이강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양양에서 중국 상하이(주 2회)와 청두(주 2회)를 운항할 수 있는 운수권을 배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에 배분받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과 길림성의 성도인 장춘의 운수권을 보유하고 있는 플라이강원은 이번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국 최대 경제중심 도시인 상하이와 인구 1억 2천만의 배후수요를 갖고 있는 미식의 도시 청두까지 배분 받으면서 양양에서 중국 4개 주요도시로의 하늘길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전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중국 청두는 인천-청두 노선밖에 없어 청두에 가기 위해서는 인천공항을 가야만 했었는데 지방공항인 양양국제공항에서 청두노선을 신규 개척하여 지역주민의 이동편의를 개선하려는 플라이강원의 의지가 반영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여객과 화물의 수요가 많은 중국 4개 노선에 취항하게 되어 거는 기대감이 크며, 이번 중국 주요 2개 도시 운수권 추가 확보는 플라이강원 뿐만 아니라 강원도와 한국공항공사의 기쁨이 배가 되는 쾌거라고 볼 수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양국제공항을 인바운드 전초기지로 삼아 외국 관광객을 아름다운 강원도로 모시고 오겠다는 TCC 사업을 지향하는 플라이강원이 방한 관광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시장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서서히 열리고 있는 국제선 취항을 대비해 국가별 방역정책을 예의주시하며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ly Gangwon acquires transportation rights for Yangyang-Shanghai and Yangyang-Chengdu

 

Following Beijing and Changchun, China, Shanghai and Chengdu Sky Roads were additionally secured.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pril 14, Fly Gangwon, a TCC airline that uses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as a mortgage, announced from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o operate Shanghai (twice a week) and Chengdu (twice a week) from Yangyang, China. He said that he had been allocated the right to transport.

 

Fly Gangwon, which has the transportation rights to Beijing, the capital of China, and Changchun, the capital of Jilin Province, which was allocated in 2020, has a background demand from Shanghai, China's largest economic center, and a population of 120 million after deliberation by the Air Traffic Deliberation Committee. He said that he achieved a splendid achievement in securing a sky route from Yangyang to four major Chinese cities while being distributed to Chengdu, the city of gourmet food.

 

An official from Fly Gangwon said, “There is only Incheon-Chengdu route in China, so I had to go to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get to Chengdu. This reflects Fly Gangwon’s will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local residents by developing a new Chengdu route at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a regional airport. “It is very meaningful to say that it is very meaningful to say, “I have high expectations that it will be operated on four Chinese routes with high demand for passengers and cargo. It can be seen as a feat that doubles the joy.”

 

With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as an inbound outpost, Fly Gangwon, which aims for a TCC project to bring foreign tourists to the beautiful Gangwon Province, served as an opportunity to broaden the range of choices in the Chinese market, which accounts for more than half of the tourists visiting Korea. He said that he is closely monitoring each country's quarantine policy and preparing in sequence.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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