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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 휴면 마치고 정식 개장해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내 27홀, 동절기 휴면기간 끝내고 본격 운영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5 [16:40]

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 휴면 마치고 정식 개장해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내 27홀, 동절기 휴면기간 끝내고 본격 운영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5 [16:40]

▲ 양양남대천 파크골프장<사진제공= 남대천보전과 시설운영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16일, 양양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내 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면기간을 끝내고 정식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1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동안 휴면기간을 통해 잔디를 보호하고 골프장 이용객에게 양질의 구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말까지 휴장했었다고 했다.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7월, 27홀로 새롭게 단장하여 코로나19로 움츠려있던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파크골프는 골프의 축소판으로 골프채보다 짧은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스포츠고,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도심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또 나무로 된 채로 나무 공을 치기 때문에 장타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최대 비거리가 50~70m에 이를 정도로 운동량은 적지 않다고 했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잔디보호를 위해 지난 12월부터 3월까지 휴장기간을 갖고 4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운영된다고 했다.

 

군 관계는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자연을 느끼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군민들께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yang Namdaecheon Park Golf Course to officially reopen after dormancy

 

27 holes in Namdaecheon Songi Sculpture Park, fully operational after winter dormancy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6th, the park golf course in Yangyang Namdaecheon Songi Sculpture Park announced that it would officially open after the winter dormancy.

 

The county will begin operation on the 16th after a pilot operation period from the 1st to the 15th. They said they were closed until the end of the month.

 

Park Golf Course was newly renovated with 27 holes in July last year, and it is said that it is enjoying a lot of popularity by revitalizing the lives of the elderly who have been withdrawn from Corona 19.

 

Park golf is a miniature version of golf, in which a wooden pole shorter than a golf club is used to hit a wooden ball into a hole on the grass. He said that there is no burden on long hitting because he hits a wooden ball, but the momentum is not small enough to reach a maximum distance of 50 to 70m.

 

Namdaecheon Park Golf Course was closed from December to March to protect the grass during the winter season and will be operated from April to November of this year.

 

A military official said, "We hope that Namdaecheon Park Golf Course will be loved by the military as a space where you can enjoy sports while feeling the nature."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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