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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평화길 재해예방사업' 실시

평창평화길 1.7km내에 대해서 안전한 데크로 보행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실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5 [15:02]

평창군, '평창평화길 재해예방사업' 실시

평창평화길 1.7km내에 대해서 안전한 데크로 보행을 위한 재해예방사업 실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5 [15:02]

▲ 평창군청 <사진제공=평창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평창군은 지난 2020년 5월 개장한 평창읍 노람뜰 일원 평창평화길 1.7km내에 대해서 안전한 데크로 보행을 위한 재해예방사업을 4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빙기 내 평창평화길 데크로에 떨어지는 낙석으로부터 데크로 파손을 방지하고 안전한 보행데크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낙석방지책과 낙석방지망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예산 1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오는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평창평화길은 일일 200명, 주말 400여 명이 즐겨 이용하는 대표적인 평창군의 산림휴양시설로, 방문객과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만큼 군은 이에 대한 재해예방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충하여 안전한 걷기 문화를 보급할 예정이라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yeongchang-gun, 'Pyeongchang Peace Road Disaster Prevention Project'

 

Implemented a disaster prevention project for walking on a safe deck within 1.7km of Pyeongchang Pyeonghwa-gil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Pyeongchang-gun announced that it will promote a disaster prevention project for safe deck walking from mid-April within 1.7km of Pyeongchang Pyeonghwa-gil around Pyeongchang-eup Noram Garden, which opened in May 2020.

 

This project is to prevent damage to the deck from falling rocks on the deck of Pyeongchang Pyeongchang-gil during the thawing period and to create a safe pedestrian deck environment. I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y June, he said.

  

In particular, the Pyeongchang Peace Road is a representative forest recreation facility in Pyeongchang-gun, used by 200 people a day and 400 people on weekends.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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