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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로미지안가든, 강원도일자리재단과 업무협력 체결해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대상 로미지안가든 이용요금 30% 할인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4 [14:52]

정선군 로미지안가든, 강원도일자리재단과 업무협력 체결해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대상 로미지안가든 이용요금 30% 할인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4 [14:52]

▲ 정선군 로미지안가든, 강원도일자리재단과 업무협력 체결해<사진제공= 로미지안가든 홍보마케팅팀>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로미지안가든과 강원도일자리재단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자 전용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재단과 로미지안가든은 안심공제 가입자에게 숙박동, 글램핑장 이용료 30% 할인과 입장료 20% 할인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복지서비스 사업은 안심공제 가입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건강검진, 숙박, 영화 등 50여 개 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가입자에게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손진익 로미지안가든 대표이사는 "강원도 근로자와 기업주의 복지 저변 확대를 위해 강원도일자리재단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서비스 이용 대상을 일반 중소기업 근로자로 확대하여 도내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미지안가든은 정선에 위치한 10만평 규모의 국내 민간 2호 치유의 숲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지정 '2021-2022 추천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었으며, 국내 유일 자이언트 베고니아를 통한 화훼 치유, 최첨단 시설의 지안아트홀에서의 음악치유, 햇빛치유 등 다양한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숲속의 집 마운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gseon-gun Romijian Garden signed a business cooperation agreement with the Gangwon-do Job Foundation

 

30% discount on the Lomigian Garden usage fee for Gangwon-type Job Security Deduction subscriber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Romizian Garden and the Gangwon-do Job Foundation announced that they ha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o expand welfare services exclusively for members of the Gangwon-type Job Security Deduction.

 

According to this agreement, the foundation and Romizian Garden will provide 30% discount on accommodation and glamping fees and 20% discount on admission fees to members of the relief deduction.

 

The Gangwon-do Job Foundation welfare service project is a project to promote the welfare of members of the relief deduction, and he said that it is providing discount benefits to subscribers through partnerships with more than 50 organizations such as health checkups, accommodation, and movies.

 

Jinik Son, CEO of Romegian Garden, said, "I am delighted to be working with the Gangwon-do Job Foundation to expand the welfare base of workers and business owners in Gangwon-do."

    

Gwang-yong Park, CEO of the Gangwon-do Job Foundation, said, "We will continue to discover local customized services and expand the service use target to general SME workers to provide welfare services that can be experienced by workers in the province."

 

Romijian Garden is the second private healing forest in Jeongseon with a size of 100,000 pyeong located in Jeongseon. He said that he is operating a mountain house in the forest, along with various forest healing programs such as music and sunlight healing at the facility's Jian Art Hall.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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