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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선택 2022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강태만, 김용기, 서태원, 송기욱, 양희석, 오구환 예비후보 참석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4/13 [20:01]

‘제2차 선택 2022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강태만, 김용기, 서태원, 송기욱, 양희석, 오구환 예비후보 참석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4/13 [20:01]

▲ [사진=신상석 기자] ‘제2차 선택 2022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 개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9일 오후6시 NGN뉴스가 주최한 ’제2차 선택 2022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가 음악역1939에서 개최됐다. 

 

해당 토론회는 8일, 9일 양일에 걸쳐 나눠서 진행됐으며, 제2차 토론회에 참석한 인원은 총 6명으로 강태만 예비후보(무소속), 김용기 예비후보(국민의힘), 서태원 예비후보(국민의힘), 송기욱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양희석 예비후보(국민의힘), 오구환 예비후보(국민의힘)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① 예비후보자 모두발언, ② 예비후보자가 생각하는 가평군 현안문제 ③ 현안질의-낮은 재정자립도, ④ 현안질의-인구감소 ⑤ 군민질의 ⑥ 주제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8일과 같이 가평군수 예비후보자들은 모두발언을 간단히 발언한 후 예비후보자들이 생각하는 가평군에 대한 현안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경춘국도와 GTX-B 현안이 중요하다. 가평군은 여태 46도 6번 국도하나로 몇 십년동안 이용했다. 경춘국도를 빨리 유치시키고, GTX-B노선이 송도에서 마석까지 오는 것을 가평을 거쳐 춘천까지 갈 수 있도록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예비후보는 “좋은 일자리 확보가 중요한 현안이다. 대기업과 중앙정부를 방문해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일자리를 확보해 경제 순환과 인구증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태만 예비후보는 “6개 읍면에 대한 지역경제가 너무 낙후되어 있다. 현재 읍면장이 사업을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은 최대 2000만원이지만 가평군수가 되면 그 예산을 5억으로 올리고, 50평이하의 건축허과를 이행할 권한을 일임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기 예비후보는 ”경춘국도가 최대 현안이다. 가평군민들이 원하는 국도로 만들 수 있도록 상부와 최대한 협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인구감소가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시설 확보와 각종 규제완화가 필요하다. GTX-B 노선 조정과 대성리까지만 오는 버스노선도를 가평까지 올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사시설은 필요하다. 하지만 가평군민들은 공동형 장사시설이 아닌 단독형 장사시설을 원하고 있기에 군민들과 최대한 협의해 장사시설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양희석 예비후보는 “제2경춘국도 노선이 기존을 따라가면 가평읍과 청평면이 경제가 침체될 것이기에 재조성이 필요하다. 또 각종 규제완화와 인구증가 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오구환 예비후보는 “아파트 1만여채를 수용할 수 있는 오폐수 시설 증대가 중요하다. 환경부와 국토부를 적극 방문해 해당 사업에 허가를 받고 미래 인구 소멸을 방지하고 인구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가평군의 낮은 재정자립도에 대해 예비후보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집중토론을 진행했다.

 

오구환 예비후보는 “가평군 공무원들에 인건비도 충족할 수 없을 정도로 재정자립도가 낮다. 이에 대해 가평군에 대형 레저시설을 건립해 지방세를 확보하고 가평군에 발전에 기초가 되는 예산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들을 유치해야 하고, 일자리 창출과 편의를 위해 가평 종합병원을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기 예비후보는 “31개 시군 중 재정자립도가 꼴찌에서 2번째이다. 상수도 보호구역 군사 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가 많아 기업이나 공장이 들어 설 수 없다. 규제를 풀어 재정자립도가 경기도에서 중위권에 드는 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희석 예비후보는 “경제활동 인구와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 세수를 확보해야 한다. 국책사업과 민간투자를 적극 유치 해야되고, 경기도청과 중앙정부,국회를 방문해 가평군의 어려움을 알려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젊은 인구 층의 유입을 위해 친환경 농업, 스마트 농업 등 첨단사업과 의료관광 사업도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태만 예비후보는 ”재정자립도는 군수의 자질문제이다. 가평군은 수도권 2만5천 상수원을 보호하는데 132억원을 지원 받고 있다. 그 지원금을 2조 5000억원을 늘려야 되고, 해당 지원금으로 환경에 부합되는 사업을 투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경부 장관을 한달에 한번씩 상수원을 관리하는 가평군에 초도순시하게끔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서태원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는 지방분권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며, 이로 인해 지방 제정이 좋아질 것이라 예측한다. 불필요한 예산들을 없애고, 예산에 대한 누수를 막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평군은 예산이 부족하다. 이 부분에 대해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방문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가평군은 현재 미래 인구 소멸 위기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에 대해 예비후보들은 본인의 의견을 나누었다.

 

강태만 예비후보는 ”인구감소 문제는 전국적인 현상이며, 특히, 가평군은 도농지역으로 규제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에 대한 결재 등 가평군수의 권한을 과감히 읍.면장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용기 예비후보는 ”인구증가를 위해서 GTX-B 노선 연결과 잠실-대성리 버스의 노선 연장, 의료기관 확보가 중요하다. 만약 병원 유치가 힘들면 의사를 보건소에서 고용해 운영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가평군에는 다문화 가정이 많다. 이들을 위한 의료시설도 확충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서태원 예비후보는 “대학시설의 부재와 좋은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고등학교 이후에 교육환경을 만들어 한다. 또한, SOC 도로망을 구축해 인구를 유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아파트 물량이 많아서 5년동안은 인구가 절대 감소되지 않을 것이다. GTX-B 노선이 청평과 가평 그리고 춘천까지 연결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양희석 예비후보는 “젊은 층의 일자리 확보가 중요하다. 4차산업시대에 걸맞는 ICT 기반 기업 유치와 창업을 육성하고, 영상 콘텐츠, 바이오 헬스케어, 빅 데이터 쉘 에너지 등 거점 특화산업 지구를 조성해야 한다.”고 내세웠다.

 

오구환 예비후보는 “가평군은 임야가 83%로 주거시설이 부족하다.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가 필요하고 이에 대해 가평군은 친환경 기업 유치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네 번째로 가평군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론했다. 군민들이 질의한 현안으로는 가평군 관광산업 발전의 미래, 가평 종합병원 부재, 타 지역 지원금 제외, 가평군의 비싼 물가 등이 나왔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가평이 가장 필요한 것이 종합병원이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 지원금 대상 제외 문제에 대해서는 “사업장 주소와 거주지 주소를 둘다 지원금을 지급하면 이중으로 지원금을 받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지원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서태원 예비후보는 “종합병원 문제는 민간 병원이 안오면 가평군 의료원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고, 코로나 지원금 문제는 ”송기욱 예비후보와 반대로 실질적으로 가평에 소상공인 있다면 지급해야되는게 맞다.“고 반박했다.

 

양희석 예비후보는 ”가평군에 종합병원을 유치하는 것은 어렵다. 대신 다른방법으로 정부의 감염병 전문병원과 외국인 대상 의료관광 산업을 유치해야 한다. 또한, 지원금을 타지역 사람이라고 배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비싼 물가는 빠르게 인구 증가 정책을 추진해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구환 예비후보는 ”개인 종합병원 유치하기 힘들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도립병원을 유치하거나 가까운 국립병원인 강원도대학교병원에 의사인건비만 가평군에서 지원해 가평보건소에 분원하는 방법으로 추진해야 한다. 현재 타지역 거주 소상공인.직장인들도 이의신청을 제기하면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가평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태만 예비후보는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이 있다. 가평과 청평에 각각 설치해 1차로 응급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2차로 의료관광 메디컬 컴플렉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용기 예비후보는 ”병원이 아닌 의료원 형식으로 가평군 소유 토지에 건축물을 주어 임대해서 운영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겠다. 지원금 지급은 가평군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료값 등 농사관련 비싼 물가들은 농협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 다섯 번째로 가평군 장사시설에 대해 군민들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가평군 예비후보들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 토론을 가졌다.

 

송기욱 예비후보는 “개인적으로 광역 장사시설 반대하지만, 소규모 장사시설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장사시설 건립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 먼저 화장비 비용을 지원하고 추후 건립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오구환 예비후보는 “공동 화장장은 반대하고, 단독형도 심각하게 고민 해봐야 된다. 가평에 공동 화장장을 설립하면 강원도에 있는 화장장들의 손익분기점이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춘천과 상생해서 가평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내세웠다.

 

양희석 예비후보는 “제2경춘국도를 연계해 소규모 공동 화장장을 만드는 것으로 추진하겠다. 군민들과 충분한 소통을 한 후 장사시설에 대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예비후보는 “본인 또한 광역 화장장은 반대한다. 소규모 장사시설은 우리 가평군에 건립할 곳이 많다. 성급하게 추진하지 않고 가평군민들과 대화를 많이 한 후 건립을 추진하겠다. 하지만 언제가는 가평군이 설립해야 되는 사안이다”고 주장했다.

 

김용기 예비후보는 “사회적으로 장사시설은 혐오시설로 분류된다. 공동형 장사시설의 사업비가 만만치 않다. 건립하는 것보다 화장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또한 춘천에서도 당일에 신청하면 바로 화장을 치룰 수 있다. 이러한 부분도 역시 적극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강태만 예비후보는 “장사시설은 가평군민들과 충분히 협의해야 된다. 가평군수가 되면 4년 임기내에 3조원의 자립도시 골든 가평을 만들어 장사비용으로 300만원 이상 지원금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cond Selection 2022 Gapyeong County Preliminary Candidate Invitational Debate’

 

Tae-man Kang, Yong-gi Kim, Tae-won Seo, Ki-wook Song, Hee-seok Yang, Gu-hwan Oh attended preliminary candidates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9th at 6 pm, the 'Second Selection 2022 Gapyeong County Preliminary Candidate Invitational Debate' hosted by NGN News was held at Music Station 1939.

 

The discussion was held over two days on the 8th and 9th, and a total of 6 people participated in the second discussion, with a total of 6 candidates: Kang Tae-man (independent), Kim Yong-gi (People's Power), and Seo Tae-won (People's Power). Power of the People), preliminary candidate Song Ki-wook (with the Democratic Party), preliminary candidate Yang Hee-seok (power of the people), and preliminary candidate Oh Gu-hwan (power of the people) were in attendance.

 

The discussion was held in the following order: ① all of the prospective candidates spoke, ② the current issues in Gapyeong-gun that the prospective candidates thought of, ③ the current question - low financial independence, ④ the current question - the population decrease ⑤ the citizens question, and ⑥ the topic discussion.

 

▶As on the 8th, all the candidates for Gapyeong-gun had brief remarks and then exchanged opinions on the current issues they thought of in Gapyeong-gun.

 

Candidate Ki-wook Song said, “Gyeongchun National Road and the GTX-B issue are important. Gapyeong-gun has been using only one national road 46 and 6 for several decades. We will attract the Gyeongchun National Road as soon as possible and connect the GTX-B route from Songdo to Maseok so that it can go through Gapyeong to Chuncheon.”

 

Candidate Seo Tae-won said, “Securing good jobs is an important issue. We will visit large corporations and the central government to secure jobs through sufficient consultations so that economic circulation and population growth can occur,” he said.

 

Candidate Kang Tae-man said, “The regional economy for the six towns and villages is too backward. Currently, the budget that the mayor can execute the project is up to 20 million won, but when he becomes the governor of Gapyeong, the budget will be raised to 500 million won, and he will entrust the authority to implement the building permit section of 50 pyeong or less.”

 

Preliminary candidate Kim Yong-gi said, “Gyeongchun National Road is the biggest issue. We will discuss as much as possible with the upper level so that the people of Gapyeong can make the national road they want,” he said.

 

“Depopulation is a problem. To solve this problem, it is necessary to secure transportation facilities and loosen various regulations. We will promote the GTX-B route adjustment and the bus route map that goes only to Daeseong-ri so that it can reach Gapyeong.”

 

“We need a business facility,” he said. However, Gapyeong-gun residents want an independent burial facility rather than a common burial facility.

 

Candidate Yang Hee-seok said, “If the second Gyeongchun National Road route follows the existing route, the economy of Gapyeong-eup and Cheongpyeong-myeon will stagnate, so reconstruction is necessary. In addition, various deregulation and population growth policies are urgently needed.”

Preliminary candidate Oh Gu-hwan said, “It is important to increase wastewater facilities that can accommodate 10,000 apartments. We will actively visit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o obtain permission for the project, prevent future population extinction and increase the population,” he said.

 

▶Secondly, an intensive discussion was held on what the prospective candidates thought about the low level of financial independence of Gapyeong-gun.

 

Candidate Gu-hwan Oh said, “The degree of financial independence of Gapyeong-gun civil servants is too low to meet the labor costs. In response, we need to build a large leisure facility in Gapyeong-gun to secure local taxes and prepare a budget that is the basis for development in Gapyeong-gun.”

 

Candidate Ki-wook Song said, "In order to increase financial independence, we need to attract companies, and we need to attract Gapyeong General Hospital for job creation and convenience."

 

Candidate Yong-gi Kim said, “Of the 31 cities and counties, the degree of financial independence is second to last. There are many regulations such as water supply protection zone, military protection zone, etc., so companies or factories cannot be established. By loosening the regulations, we will create Gapyeong, which ranks in the middle of Gyeonggi Province in terms of financial independence.”

 

Candidate Yang Hee-seok said, “A lot of economically active people and businesses must come in to secure tax revenue. We need to actively attract national projects and private investment, and we will visit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the central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inform the difficulties of Gapyeong-gun and overcome them,” he said.

 

He also emphasized, “In order to attract the influx of the young population, high-tech businesses such as eco-friendly agriculture and smart agriculture and medical tourism should also be attracted.”

 

Candidate Kang Tae-man said, “Financial independence is a question of quality of the governor. Gapyeong-gun is receiving 13.2 billion won in support to protect 25,000 water sources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subsidy needs to be increased by 2.5 trillion won, and with the subsidy, we need to invest in businesses that are compatible with the environmen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he emphasized.

 

In addition, he added, “I will make the Minister of Environment make an initial patrol once a month in Gapyeong-gun, which manages the water supply.”

 

Candidate Seo Tae-won said, “The Yun Seok-yeol administration will strongly promote decentralization policy, and it is predicted that local enactment will improve. We will eliminate unnecessary budgets and prevent leaks of the budget.”

 

He continued, “Gapyeong-gun lacks the budget. In this regard, we will visit the central government and Gyeonggi-do to secure the budget.”

 

▶Third, Gapyeong-gun is currently designated as an area at risk of future population extinction. In this regard, the candidates shared their opinions.

 

Candidate Kang Tae-man said, “The problem of population decline is a nationwide phenomenon.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the authority of the head of Gapyeong-gun, such as the approval of small-scale projects, should be boldly distributed to the heads of towns and villages,” he emphasized once again.

 

Candidate Yonggi Kim said, “For population growth, it is important to connect the GTX-B route, extend the Jamsil-Daeseong-ri bus route, and secure a medical institution. If it is difficult to attract hospitals, there is also a way to hire doctors from public health centers to operate them.”

 

Also, there are many multicultural families in Gapyeong-gun. We also need to expand medical facilities for them,” he added.

 

Candidate Seo Tae-won said, “Because there are no university facilities and no good jobs, we need to create an educational environment after high school. In addition, we need to build an SOC road network to bring in the population,” he emphasized.

 

Preliminary candidate Song Ki-wook said, "The number of apartments is large, so the population will never decrease for five years. It is of utmost importance that the GTX-B route connects Cheongpyeong, Gapyeong and Chuncheon.”

 

Candidate Yang Hee-seok said, “Securing jobs for young people is important. It is necessary to attract ICT-based companies and nurture start-ups suitable for the 4th industrial age, and to create a base-specialized industrial district such as video content, bio-healthcare, and big data shell energy.”

 

Preliminary candidate Oh Gu-hwan said, “In Gapyeong-gun, 83% of the land is forest, and there is a lack of housing facilities. Young people need jobs, and Gapyeong-gun should pay attention to attracting eco-friendly companies.”

 

▶Fourth, the current issues faced by the people of Gapyeong were discussed. Among the pending issues asked by the citizens of Gapyeong were the future of the tourism industry in Gapyeong, the absence of Gapyeong General Hospital, the exclusion of subsidies from other regions, and the high price of prices in Gapyeong-gun.

 

Candidate Ki-wook Song emphasized once again, “The thing that Gapyeong needs the most is a general hospital.” Regarding the issue of exclusion from the Corona subsidy, he said, "If subsidies are paid for both the business address and residence address, it is difficult to apply because there may be a problem of receiving the subsidy double."

 

Candidate Seo Tae-won said, "The general hospital problem is that if there is no private hospital, we plan to promote the Gapyeong-gun medical center." He countered the Corona subsidy problem, saying, "Contrary to Candidate Song Ki-wook, if there are actually small businesses in Gapyeong, it should be paid."

 

Candidate Yang Hee-seok said, “It is difficult to attract a general hospital to Gapyeong-gun. Instead, the government should attract hospitals specializing in infectious diseases and the medical tourism industry for foreigners. Also, it is not right to exclude the subsidy from people from other regions. And the high prices should be addressed by rapidly implementing policies to increase population,” he said.

 

Candidate Guhwan Oh said, “It is difficult to attract a private general hospital. It should be promoted by attracting a state-run provincial hospital or by branching out to the Gapyeong Public Health Center by subsidizing only the doctor's expenses to the nearest national hospital, Gangwon-do University Hospital. Small business owners and office workers residing in other areas can also file an objection. Gapyeong public officials should actively promote it so that they can receive the subsidy.”

 

Candidate Kang Tae-man said, “There is HJ Magnolia International Hospital. We will establish an emergency medical system in Gapyeong and Cheongpyeong, respectively, and build a medical tourism medical complex in the second.”

 

Preliminary candidate Kim Yong-gi said, “We will proceed by renting out buildings on land owned by Gapyeong-gun in the form of a medical center rather than a hospital. The payment of subsidies should be actively promoted by Gapyeong-gun officials.”

 

He continued, “Expensive prices related to agriculture, such as fertilizer prices, can be purchased at low prices from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and publicity should be actively promoted.

 

▶ Fifth, Gapyeong-gun burial facilities are paying a lot of attention to the citizens of the county. Regarding this, the preliminary candidates in Gapyeong-gun had a discussion about their thoughts.

 

Candidate Ki-wook Song said, “I personally oppose large-scale burial facilities, but I agree with small-scale burial facilities. The cost of building a business facility is not high. It is good to support the cost of cremation first and then build it later,” he said.

 

Preliminary candidate Oh Gu-hwan said, “We are opposed to joint crematories, and we need to seriously consider the single type. If a joint crematorium is established in Gapyeong, the break-even point of crematoriums in Gangwon-do is expected to drop considerably. We will work together with Chuncheon to promote it in a way that Gapyeong-gun residents can benefit from.”

 

Candidate Yang Hee-seok said, “We will promote the creation of a small joint crematorium by linking the 2nd Gyeongchun National Road. We will promote the burial facility after sufficient communication with the military,” he said.

 

Candidate Seo Tae-won said, "I also oppose the wide cremation center. There are many places to build small business facilities in Gapyeong-gun. Rather than rushing ahead, we will proceed with the construction after much dialogue with the people of Gapyeong. However, it is an issue that Gapyeong-gun must establish at some point.”

 

Preliminary candidate Kim Yong-gi said, “Socially, business establishments are classified as hateful establishments. The cost of running a communal business facility is not high. It is much more economical to subsidize the cost of cremation than to build it. Also, in Chuncheon, if you apply on the same day, you can apply for cremation right away. We will actively promote these areas as well.”

 

Candidate Kang Tae-man said, “Business facilities should be thoroughly discussed with the people of Gapyeong. If I become the governor of Gapyeong, I will create a self-reliant city of 3 trillion won in Golden Gapyeong within four years of his term, and provide financial support of 3 million won or more for business expense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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