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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공무원들, 산불피해 복구 성금전달해

산불로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공직자들의 바람으로 성금 마련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2 [09:53]

고성군공무원들, 산불피해 복구 성금전달해

산불로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공직자들의 바람으로 성금 마련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2 [09:53]

▲ 산불피해지역 고성군청 성금 기탁(사진왼쪽부터)삼척시,동해시,강릉시<사진제공= 자치행정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고성군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17,451,500원을 삼척시(2,000,000원), 동해시(10,000,000원), 강릉시(5,451,500원)를 방문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미약하지만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공직자들의 바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함명준 고성군수는 설명했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seong-gun officials donate money for forest fire damage recovery

 

Raising money for public officials wishing to be of some help to the victims who lost their homes due to wildfire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Goseong-gun said that it had donated 17,451,500 won to Samcheok (2,000,000 won), Donghae (10,000,000 won) and Gangneung (5,451,500 won) for the restoration of Gangwon, which was heavily damaged by forest fires.

 

Ham Myung-joon, the governor of Goseong, explained that the donation was made with the wishes of public officials who wished to be of some help to the victims who lost their livelihoods due to forest fire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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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고성군, 산불, 강원지역 복구, 성금17451700원, 삼척시200만원, 동해시1000만원, 강릉시 5451500원, 함명준 고성군수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