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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제42회 장애인의 날’ 맞이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4/11 [16:52]

양주도시공사, ‘제42회 장애인의 날’ 맞이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4/11 [16:52]

▲ 홍보물(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무료운행) <사진제공=양주도시공사>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4월 20일 양주도시공사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 무료이용 대상은 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 시스템에 등록된 회원‘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또는 만 65세 이상‘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병원 진단서를 소지한 사람, 임산부(병원진료)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

 

무료 운행은 오는 4월 20일 7시부터 23시까지이며, 운행지역은 양주시 관내, 경기 북부지역, 서울시(병원 진료에 한함) 등 기존과 동일하게 운행한다고 전했다.

 

무료 이용을 희망하는 분은 오는 4월 18일 09시부터 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 콜센터와 모바일 앱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예약콜’과 당일 예약하여 이용이 가능한‘즉시콜’이 있다고 했다.

 

이재호 양주도시공사 사장은“양주시에 거주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분들께 이동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특별교통수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ju City Corporation, free operation of mobility assistance vehicles for the disabled on the occasion of the 42nd Day of the Disabled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pril 20, Yangju City Corporation announced that on the occasion of the 42nd Day of the Disabled, a mobility support vehicle for the disabled will be operated free of charge.

 

The free use of the mobility support vehicle for the transportation vulnerable is eligible for “persons with walking disabilities” or “persons 65 years of age or older who have difficult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registered in Yangju’s transportation support system for the mobility-impaired, and those who have a medical certificate from a hospital, pregnant women (hospitals) The treatment is free for anyone to use.

 

The free service will run from 7:00 to 23:00 on April 20, and service areas will remain the same as before, including Yangju, northern Gyeonggi, and Seoul (limited to hospital treatment).

 

Those who wish to use the car for free can make a reservation through the call center and mobile app for the mobility-impaired by the construction from 9:00 on April 18th. He said that there is a possible 'immediate call'.

 

Yangju City Corporation President Lee Jae-ho said, "We will seek various service provision plans, such as continuous operation of special transportation, to expand and provide transportation convenience services to those who have difficult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in Yangju."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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