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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중장년 1인가구 의료·돌봄 지원 실시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에게 의료와 돌봄서비스 제공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06 [17:13]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중장년 1인가구 의료·돌봄 지원 실시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에게 의료와 돌봄서비스 제공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06 [17:13]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중장년 1인가구 의료+돌봄지원<사진제공= 흥선동 복지지원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4월 5일,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사회사업실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에게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기준으로 의정부시 흥선동에 거주하는 1인가구는 4,486가구이며, 흥선동 전체 9,643가구에 대비해 46.52%에 해당하고, 흥선동은 급증하고 있는 1인가구 중 보호자가 없는 고독사 위험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비대면 안부확인서비스 의정부살피미앱 설치와 공적‧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 하00 씨는 “배우자와 사별 후 생활고와 원인모르는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삶의 희망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흥선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지난 2021년 12월 업무협약을 통해 진료비 지원 및 의료서비스 제공 등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Uijeongbu City provides medical and care support for middle-aged and elderly single-person households

 

Provision of medical care and care services to middle-aged and single-person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pril 5, the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Uijeongbu City cooperated with the Social Work Office of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to provide medical care and care services to the vulnerable middle-aged single-person households who cannot receive appropriate treatment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said to have provided

 

As of March, 4,486 single-person households living in Heungseon-dong, Uijeongbu-si, accounted for 46.52% of the total 9,643 households in Heungseon-dong. It said that it is doing its best to solve the welfare blind spot by discovering and installing the non-face-to-face safety check service Uijeongbu Lookmi App and linking public and private resources.

 

“After the death of my spouse, I was suffering from hardships and diseases of unknown cause,” said Ha 00, a middle-aged single-person household from the vulnerable class. “Thank you for your help.”

 

Heungseon-dong Welfare Support Division Director Yoo Jun-young said, “We will do our best to make Heungseon-dong without welfare blind spots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to discover and support welfare blind spots.”

 

Meanwhile, the city of Uijeongbu said that it is promoting a project to help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local residents who are in the medical blind spot by supporting medical expenses and providing medical services through a business agreement with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in December 2021.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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