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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추진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29 [16:17]

평창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추진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29 [16:17]

▲ 평창군청 <사진제공=평창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평창군은 올해 신학기 개학에 맞춰 관계기관 부처 합동으로 학교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교통안전 단속·유해환경·식품안전·불법광고물·제품안전 등 5개 분야에 대한 점검 및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행위와 과속 운전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사고 위험에 노출시키고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행정처분을 할 때에도 일반 위반사항에 비해 2배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군은 학교 주변에는 단속요원 4명을 등‧하교 시간대에 집중 배치하여 단속을 실시하고, 경찰서와 합동 단속도 벌이기로 하였다고 했다.

 

또한, 3월 29일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안하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등의 내용을 가지고 평창경찰서와 평창교육지원청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평창초등학교에서 실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심재호 안전교통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캠페인과 집중 단속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연중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해 나가면서 교통안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yeongchang-gun promotes safety inspection of hazards around elementary schools during the opening semester

 

Conduct safety inspection and enforcement of hazards around schools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Pyeongchang-gun announced that it is conducting safety inspections and crackdowns on hazardous factors around schools in collaboration with related agencies and ministries in time for the start of the new school year this year.

 

This inspection will continue until the 31st, and inspection and intensive enforcement will be conducted in five areas including traffic safety enforcement, hazardous environment, food safety, illegal advertisements, and product safety. High speed driving exposes children, who are dreamers of the future, to the risk of accidents and is highly likely to lead to a major accident. They said that they decided to conduct crackdowns by intensively deploying them during the rush hour to and from school, and to conduct joint crackdowns with the police station.

 

In addition, on March 29, Pyeongchang Elementary School held a traffic safety campaign with the Pyeongchang Police Station and Pyeongchang Office of Education with the contents of 'Do not park or stop illegally in the child protection zone' and 'Do not use smartphones while walking'. said he did.

 

Shim Jae-ho, head of the Safety and Traffic Division, said, “We will try to establish a traffic safety culture by conducting campaigns and intensive crackdowns at the start of the school year to awaken drivers to their awareness of insensitivity to safety, and conducting continuous crackdowns and guidance throughout the year. ” he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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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평창군, 신학기 개학, 관계기관 부처 합동,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단속,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운전, 대형사고, 행정처분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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