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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릿지와 사랑의 밥차, 동두천시 관내 어르신 위한 나눔 활동 진행

더 브릿지와 사랑의 밥차, 취약계층 위해 봉사활동 진행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25 [16:52]

더 브릿지와 사랑의 밥차, 동두천시 관내 어르신 위한 나눔 활동 진행

더 브릿지와 사랑의 밥차, 취약계층 위해 봉사활동 진행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25 [16:52]

▲ 더 브릿지’와 ‘사랑의 밥차’에서 관내 어르신 위한 나눔 활동 진행<사진제공= 복지정책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3월 25일,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 브릿지’는 ‘사랑의 밥차’와 함께 동두천시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오전부터 ‘사랑의 밥차’에서 직접 재료를 손질하여 따뜻한 소고기국밥 및 어묵볶음 200인분을 조리하였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고 했다. 

 

연예인 봉사단 ‘더 브릿지’는 지난 2017년 1월 창단한 이후 다문화 이주 여성, 미혼모 등 주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를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그 폭을 넓혀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위해 밥차 및 토크콘서트 등의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12월에도 동두천시를 방문하여 전복죽을 조리하여 전달한 바 있다고 전했다.

 

‘더 브릿지’김예분 단장은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브릿지의 조그마한 나눔이 따뜻하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Bridge and the Food Truck of Love, sharing activities for the elderly in Dongducheon City

 

The Bridge and the food truck of love,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March 25, 'The Bridge', a celebrity charity volunteer group, visited Dongducheon City with 'Food Car of Love' and conducted volunteer work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area.

   

He said that he prepared 200 servings of warm beef soup and stir-fried fish cakes for 200 servings by directly preparing the ingredients at the ‘rice truck of love’ from the morning, and delivered them to the elderly through non-face-to-face with the staff of each district’s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elebrity volunteer group 'The Bridge' has been serving mainly women such as multicultural immigrant women and single mothers since its establishment in January 2017. In December of last year, he visited Dongducheon City to cook and deliver abalone porridge.

 

“The Bridge” Director Kim Ye-bun said, “I hope that the small sharing of The Bridge will be warmly delivered to the elderly living alone.”

 

A city official said, "Thank you for continuing to practice warm sharing for the elderly who are having difficulties despite their busy schedule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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