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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인일자리 '공공 이불 빨래방' 설치·운영 실시

수행기관 위수탁 업무 협약 체결, 상반기 개소 예정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21 [14:25]

평창군, 노인일자리 '공공 이불 빨래방' 설치·운영 실시

수행기관 위수탁 업무 협약 체결, 상반기 개소 예정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21 [14:25]

▲ 노인일자리 공공이불빨래방 운영 업무협약<사진제공= 가족복지과 경로복지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평창군은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 이불 빨래방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8월 강원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현재 대화면 소재의 구 경로당을 공공 이불 빨래방으로 리모델링하고 있는데, 세탁실, 사무실, 휴게실 등 운영시설을 갖추어 상반기 중 개소할 예정이며, 아울러 군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3월 21일, 사회복지법인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와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전담인력, 운영차량 및 물품 등을 지원한다고 했다. 

 

공공 이불 빨래방은 어르신 참여자가 독거노인가구 및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대형이불 수거, 세탁, 배달 서비스 제공, 안부 확인 등 생활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최영훈 행정지원국장은 “공공 이불 빨래방 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취약계층에게 생활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yeongchang-gun to install and operate a 'public quilt laundromat' for senior citizens

 

Consignment contract with the implementing agency, scheduled to open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Pyeongchang-gun announced that it will install and operate a public futon laundromat to create sustainable jobs for the elderly and provide living welfare services for the underprivileged.

 

The county was finally selected for the Gangwon-do public contest last August and invested 100 million won in remodeling the old senior center in Daehwa-myeon into a public futon laundromat. In addition, for the smooth operation of the project, on March 21, the military signed a consignment business agreement with the Pyeongchang County Social Welfare Council, a social welfare corporation, and said that it would support operation personnel, operating vehicles, and supplies.

 

The public duvet laundromat said that elderly participants directly visit elderly and vulnerable households living alone and provide living welfare services such as large duvet collection, laundry, delivery service, and safety check.

 

Choi Young-hoon, director of the Administrative Support Bureau, said, "Through the public quilt laundromat project,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quality jobs to the elderly and welfare services to the underprivilege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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