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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르봉뺑, 가평읍에 매주 제과제빵 후원 약속해

불우이웃돕기에 매주 월요일 제과제빵 80개를 정기 후원하기로 약속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3/18 [13:05]

가평군 르봉뺑, 가평읍에 매주 제과제빵 후원 약속해

불우이웃돕기에 매주 월요일 제과제빵 80개를 정기 후원하기로 약속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3/18 [13:05]

▲ 기탁사진(르봉뺑)<사진제공 =가평읍 맞춤형복지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3월 18일, 가평군 가평읍 소재 르봉뺑에서 가평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매주 월요일 제과제빵 80개를 정기 후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르봉뺑은 석봉로에 위치한 빵집으로 천연 발효 제빵소로 유명하여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즈음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빵집이며, 매월 스페셜 메뉴의  빵과 커피를 제공하여 주민들과 남이섬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매일 장애인복지관에 빵을 후원하며 이미 지역사랑에 동참하고 있었던 장동욱 대표는 “가평읍에 기탁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상호 가평읍장은 “손수 만든 맛있는 빵을 주민들에게 선물해 주어서 감사하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뜻깊은 나눔이 될 것이다.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Lebonpep, promises to support bakery and bakery every week in Gapyeong-eup

 

Promise to regularly donate 80 baked goods every Monday to help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March 18, he visited the Gapyeo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Lebonpep, Gapyeong-eup, Gapyeong-gun, and announced that he had promised to regularly donate 80 baked goods every Monday to help the underprivileged.

 

Le Bonpaep is a bakery located in Seokbong-ro, famous for its natural fermentation bakery, and is visited by many people these days when health is important. Said to be a famous place.

 

CEO Jang Dong-wook, who has already been participating in the love of the community by donating bread to the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every day, said, “I wanted to donate to Gapyeong-eup, so I took part in this opportunity. I hope to bring joy to the residents.”

 

Im Sang-ho, Mayor of Gapyeong-eup, said, “Thank you for presenting delicious handmade bread to the residents. It will be a meaningful sharing for those in need. I will convey the precious meaning well.” He said thanks.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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