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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가구 전수조사 실시

2022년 5월 6일까지 21가구 가정방문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17 [17:11]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가구 전수조사 실시

2022년 5월 6일까지 21가구 가정방문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17 [17:11]

▲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가구 전수조사 나서<사진제공 =중앙동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6일,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위기의심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민 명단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오는 5월 6일까지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등이 해당 가구와의 상담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또한, 가정방문 및 상담 결과 경제, 의료, 고용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가 있는 주민들을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위기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라고 밝혔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위기 상황이 의심되어 의뢰된 21가구의 가구별 생활실태를 파악한 후 어려움이 드러난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Jungang-dong, Welfare Blind Spot Excavation System Extraction Household Total Investigation

 

Home visits to 21 households and customized welfare service support by May 6, 2022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6th, the Dongducheon-si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launched a full investigation of the households suspected of crisis extracted through the welfare blind spot excavation system.

 

This survey was carried out with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providing a list of residents who are expected to have difficulties in maintaining daily life through the social security information system. It said that members of the council and the welfare banker will consult with the household.

 

In addition, as a result of home visits and consultations, residents with complex and diverse welfare needs and problems, such as economy, medical care, and employment, were selected as subjects for integrated case management in Jungang-dong, and customized welfare services will be provided until the crisis is resolved.

 

Lee Chun-woo, head of the JoongAng dong, said, "After identifying the living conditions of the 21 households requested by the suspected crisis situation, we will make efforts to actively provide public and private services necessary for stabilizing the lives of the residents who are exposed to difficultie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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