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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스마트 안심셔틀 대폭 확대 운영

대중교통 낮선 초등학생에게 인기, 학부모들도 만족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16 [14:47]

화천군, 스마트 안심셔틀 대폭 확대 운영

대중교통 낮선 초등학생에게 인기, 학부모들도 만족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16 [14:47]

▲ 스마트 안심셔틀 현장점검<사진제공 =교육복지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3월 16일, 화천군이 미취학~초등학생 어린이들을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 안심셔틀이 올해부터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 1대가 운행하던 화천읍 권역 스마트 안심셔틀은 2대로 증차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키로 했으며, 스마트 안심셔틀은 지난 3월 2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스마트 안심셔틀은 초등학생이 정해진 탑승장소에서 버스를 호출하면 버스를 타고 원하는 정류장으로 곧장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화천지역 아이들의 ‘콜버스’로 불리고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승하차 도우미까지 배치돼 아이들의 안전한 이용을 돕는다고 했다. 

 

지난해 4월 첫 도입 이후 6개월 간 6,094명의 미취학 아동과 초등생이 이용했을만큼 인기가 뜨겁고, 무엇보다 초등 고학년의 경우 스스로 버스를 타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학부모들의 돌봄걱정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화천군은 늘어나는 수요를 감안해 안심셔틀 1대로 모두 수용하기는 무리라고 보고, 화천읍 권역에 한 대를 증차하고 사내면 권역에는 올해부터 신규운영을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사내면 지역에서는 사내초교 정문, 사내청소년문화의집, 사내체육관, 토마토 수영장, 종합문화센터, 체육공원 등 주요 교육문화시설 등 12곳의 거점에서 스마트 안심셔틀이 운영되고 있고, 화천읍 권역의 경우 기존 21개 지점에서 올해부터는 화천중학교(풍익홈) 지점이 신규 지정됐다고 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스마트 안심셔틀 증차로 탑승 대기 시간이 줄어들고, 더 많은 어린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기관으로 이동하여 방과 후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천군이 지난해 도내 처음으로 도입한 스마트 안심셔틀은 작년 5월, 행정안전부의 ‘찾아가는 혁신투어’에서 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wacheon-gun to significantly expand the operation of the smart safe shuttle

 

Popular with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are unfamiliar with public transportation, parents are also satisfied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March 16, Hwacheon-gun announced that the smart safe shuttle operated for preschool-elementary school children will be greatly expanded from this year.

 

In addition, the Hwacheon-eup area smart shuttle, which was operated by one unit, decided to increase the number to two to respond to the increasing demand, and the smart safe shuttle started operating on March 2.

 

Smart Shuttle is a service that allows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call a bus from a fixed boarding place and go directly to the desired stop on the bus. It is said that it helps children to use it safely.

 

It is so popular that 6,094 preschoolers and elementary school students have used it for six months since its first introduction in April of last year.

 

Considering the increasing demand, Hwacheon-gun considered it impossible to accommodate all of them with one safe shuttle, and added one in the Hwacheon-eup area and started a new operation in the Sae-myeon area this year. Smart Shuttle is operating at 12 bases including major educational and cultural facilities such as houses, in-house gymnasium, tomato pool, general cultural center, and sports park. The branch has been newly designated.

 

Mun-soon Choi, Mayor of Hwacheon County, said, “With the increase of the Smart Shuttle, waiting time for boarding will be reduced, and more young students will be able to move to educational institutions of their choice and engage in after-school activities. .

 

Meanwhile, Hwacheon-gun announced that it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case by local governments in the ‘visiting innovation tour’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May of last year for the smart safe shuttle that Hwacheon-gun first introduced in the province last year.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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