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행정명령’ 발령해

불에 탄 듯 과일나무 말려죽이는 화상병 ‘주의’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3/15 [12:40]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행정명령’ 발령해

불에 탄 듯 과일나무 말려죽이는 화상병 ‘주의’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3/15 [12:40]

▲ 과수화상병 발생과원의 피해증상 사진<사진제공 =소득개발과 원예특작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금지 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이 경기도에 확산됨에 따라 식물방역법 제3조에 근거해 관내 사과·배 농가와 농작업자, 관련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행정명령’을 지난 2022년 3월 14일 발령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과수 농업자 교육 이수', '농작업 인력·장비·도구 등 소독', '농가 자가 예찰 및 사전신고', '겨울철 사전예방 궤양 제거' 등 6가지 의무사항과 4가지 관리사항을 담았다고 했다.

 

과수화상병은 발병 시 감염된 나무로부터 반경 100m 이내의 사과·배나무를 모두 매몰처리 해야함에 따라 농가에 극심한 피해를 남기며, 이에 따라 행정명령 위반 시에는 과수화상병 발생농가 손실보상금 25% 이상 경감,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에 예찰과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개화 전 방제’에 가평군 과수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예방 활동을 당부 드리며, 의심증상 발견 시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팀으로 신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개화 전 방제를 위해 3월 중 1차 화상병 방제약제를 보급하고, 2·3차 화상병 방제약제를 적기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ssues an 'executive order to prevent fruit burns'

 

'Caution', a burn disease that dries up fruit trees as if on fire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Gapyeong-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s targeting apple and pear farmers, agricultural workers and related industry workers in accordance with Article 3 of the Plant Prevention Act as fruit burn disease, a pest prohibited by the Plant Prevention Act, spreads in Gyeonggi-do. As a result, the 'Executive Order for Prevention of Fruit Burns' was issued on March 14, 2022.

 

The main contents include 'Completion of education for fruit growers', 'Disinfection of agricultural workers, equipment, tools, etc.', 'Farmer self-monitoring and prior notification', and 'Preventive prevention of ulcer removal in winter' and 4 management matters. said to contain

 

Fruit burn disease causes severe damage to farms as all apple and pear trees within a radius of 100 m from the infected tree must be buried at the time of onset. He said that thorough surveillance and disinfection should be carried out, as there may be disadvantages such as imposition.

 

The Gapyeong-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We urge Gapyeong-gun orchard farmers to actively participate and preventive activities in the nationwide 'pre-flowering control' to prevent fruit tree burns. .” he said.

 

Gapyeong-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nnounced that it plans to supply the first burn disease control agent in March and the second and third burn disease control agent in a timely manner for control before flowering.

 

wh6364@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안종욱 기자, 가평군,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식물방역법상 금지 병해충, 과수화상병, 경기도 확산, 식물방역법 제3조, 과수화상병 예방 행정명령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