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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리산 레포츠파크' 운영 시작

익스트림 어드벤처 스포츠를 대표하는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 운영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14 [16:09]

홍천군, '가리산 레포츠파크' 운영 시작

익스트림 어드벤처 스포츠를 대표하는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 운영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14 [16:09]

▲ 가리산 레포츠파크 운영 시작<사진제공 =관광과 관광운영담당>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홍천군은 지난 3월 3일부터 익스트림 어드벤처 스포츠를 대표하는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가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사전 점검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3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개장한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체험학습과 소규모 테마여행 등 청소년 체험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레저스포츠 상품에 연속 선정되는 등 탄탄한 콘텐츠와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가리산 자연휴양림 내 임도 1km 구간에 설치한 플라잉집 7개 라인과 16개 코스의 포레스트 어드벤처, GPR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했다.

 

이성희 관광과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이용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관리와 안전점검을 통해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만 240명이 가리산 레포츠파크를 방문한 바 있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ngcheon-gun begins operation of 'Garisan Leports Park'

 

Hongcheon Garisan Leports Park representing extreme adventure sports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Hongcheon-gun said that from March 3, Garisan Leports Park in Hongcheon, which represents extreme adventure sports, started a pilot operation and completed preliminary inspections, and will start full-scale operation from March 18. said.

 

Garisan Leports Park, which opened in 2015, is positioning itself as a place for youth experiential learning, such as experiential learning and small-scale themed tours. and stability are recognized.

 

Garrisan Leports Park said that various experience programs such as 7 flying houses installed on a 1km section of the forest road in Gari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Forest Adventure of 16 courses, and GPR Survival are being prepared and operated.

 

Lee Seong-hee, head of the tourism department, said, "As the number of visitors is expected to increase this year compared to last year, we are fully preparing for a diverse and enjoyable experience through thorough quarantine management and safety inspections."

 

Meanwhile, last year, 10,240 people said that they had visited Garisan Leports Park.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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