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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취약계층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추진

1인 청장년 중증질환 가구 방문해 '2022년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논의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08 [15:00]

의정부시 흥선동, 취약계층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추진

1인 청장년 중증질환 가구 방문해 '2022년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논의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08 [15:00]

▲ 의정부시 흥선동, 취약계층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실시<사진제공= 흥선동 복지지원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3월 8일,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약한 주거지에 거주하는 1인 청장년 중증질환 가구를 방문해 '2022년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은 취약한 주거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간자원과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와 봉사로 노후된 주택을 수리하는 사업이라고 전했다.

 

신체질환으로 왼쪽 팔다리가 마비되어 생활이 불편한 김00 씨는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도 불편해 일상생활이 힘든데 씽크대, LED 전등,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전보다 자원봉사활동이 많이 감소됐지만,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선동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은 민‧관 협력 특화사업으로 취약한 주거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씽크대,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7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ungseon-dong, Uijeongbu City promotes a happy home for the underprivileged

 

One-person visits to families with severe disease and discusses 'Happy Homes in 2022'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March 8, Uijeongbu City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Uijeongbu City Volunteer Center visited single-person young and elderly severely ill households living in vulnerable areas to discuss the '2022 Happy Bogeumjari Project' said it did

 

The Happy Bogeumjari Project is a project that repairs old houses with talent donations and volunteers from private and volunteers for the underprivileged who live in vulnerable residential areas.

 

Kim 00, who is suffering from paralysis of his left limb due to a physical illness, said, "I am grateful for the efforts to improve the living environment by replacing the sink, LED light, and flooring, even though it is difficult for me to live my daily life because of economic difficulties and physical discomfort."

 

Jun-young Yoo, head of the welfare support department in Heungseon-dong, said, “Volunteer activities have decreased significantly due to COVID-19, but we will do our best to discover and support blind spots in welfare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On the other hand, the Heungseon-dong Happy Bogeumjari Project announced that it improved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47 households from 2017 to last year, including sinks, replacement of wallpaper and flooring, and cleaning, targeting the vulnerable class living in vulnerable residential areas as a private-private cooperation project. .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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