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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아라리가족성담소, 세계여성의날 기념 젠더 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 진행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젠더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 실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08 [14:39]

정선군 아라리가족성담소, 세계여성의날 기념 젠더 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 진행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젠더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 실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08 [14:39]

▲ 세계여성의날 기념 젠더 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사진제공= 여성청소년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3월 8일, 아라리가족성상담소는 정선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젠더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유엔(UN)이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8년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젠더폭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 변화를 위해 진행되었다고 했다.

 

이미자 아라리가족성상담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편견과 차별, 폭력과 무관심으로 고통받는 이웃이 많다며, 여성과 남성의 성을 떠나 우리 이웃이라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라리가족성상담소는 지난 2013년 개소하였으며, 성폭력피해자·피해자의가족 상담·치료 회복 및 성폭력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gseon-gun Arari Family Conversation Center, campaign to banish gender violence in commemoration of International Women’s Day

 

In commemoration of 'International Women's Day', campaign to eliminate gender violence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March 8, Arari Family Sexuality Counseling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launched a gender-violence banishment campaign in front of the Jeongseon-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o commemorate 'International Women's Day'.

 

International Women's Day was designated by the United Nations (UN) to improve the status of women, and in Korea, it was officially designated as a legal anniversary in 2018.

 

Under the theme of 'Our Voices Change the World,' the event was held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International Women's Day and to change the perception of local residents about gender violence.

 

“There are still many neighbors who suffer from prejudice, discrimination, violence and indifference around us,” said Lee Mi-ja, director of Arari Family Sexuality Counseling Center.

 

The Arari Family Sexuality Counseling Center opened in 2013 and announced that it is promoting public relations and education projects for victims of sexual violence and their families, counseling, treatment, recovery, and prevention of sexual violence victim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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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정선군, 아라리가족성상담소, 세계 여성의 날, 젠더폭력 추방 거리 캠페인, 여성의 지위 향상, 법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 우리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꾼다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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