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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화물차량 적재함 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3/07 [13:25]

양주소방서, 화물차량 적재함 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3/07 [13:25]

▲ <사진제공=양주소방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 경 양주소방서는 광적면 소재 물류센터에서 상차중인 차량의 적재함 내부 화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의 진술 따르면 “택배 물품 상차 작업중 폭죽이 터지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고, 잠시 후 택배 상자에서 화염이 분출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그 후 즉시 차량을 이동 조치하여 연소확대를 방지했고, 직원들과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진압을 시도했다.”고 진술했다.

 

이번 화재는 상자 내부 배터리 폭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 되며 택배 상자 약 30점이 소실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관계자의 신속한 판단으로 큰 피해를 막을수 있었다.”며 “평시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사용법 등을 잘 숙지하여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잘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ju Fire Department, early extinguishing with fire extinguisher in cargo vehicle loading box

 

Prevents major damage through quick initial response from the person concerned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3rd, at around 9:30 pm, the Yangju Fire Department announced that a fire occurred in the cargo inside the loading box of a vehicle being loaded at the logistics center in Gwangjeok-myeon, but large damage was prevented by the quick initial response of the person concerned. .

 

According to a statement from the official, "I heard a sound like fireworks exploding while loading the parcel, and after a while I saw flames erupt from the parcel box." and a fire extinguisher were used to extinguish the fire,” he said.

 

The fire is presumed to be caused by the battery overheating inside the box, and about 30 parcels were lost, and fortunately there were no casualties.

 

Yangju Fire Chief Park Mi-sang said, "We were able to prevent great damage due to the quick judgment of the person concerne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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