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두천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추진

탄소중립도시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28 [15:32]

동두천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추진

탄소중립도시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2/28 [15:32]

▲ 동두천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진제공 =안전도시국/공원녹지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는 올해 총예산 20억원을 투자한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동두천 산업단지·경원선 주변 일원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선정했으며, 미세먼지·분진 등이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라고 했다.

 

현재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미세먼지 차단 숲에는 스트로브 잣나무, 메타세쿼이아, 국수나무 등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수·분해할 수 있는 수종들을 중점적으로 선정하여 총면적 2ha의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계획이며, 미세먼지 차단 숲은 정부의 탄소중립을 이끌어가는 그린뉴딜의 핵심사업으로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분석 결과 1ha의 미세먼지 차단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동두천시는 2ha의 미세먼지 숲 조성 완료 시 연간 320kg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느티나무 한 그루의 1년 산소 배출량은 1.8t으로 7명의 성인이 1년 마시는 산소의 양과 동일한 수준이며,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되면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의 초미세먼지 40.9%가 줄어든다”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올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탄소중립도시를 위해 가로수 숲길 조성사업, 쌈지공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여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promotes 'fine dust blocking forest'

 

Creating a forest to block fine dust for a carbon-neutral city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Dongducheon City announced that it is promoting a fine dust blocking forest project as a subsidy project for the national road cost with an investment of 2 billion won this year.

 

He said that the project site was selected mainly for areas with a large amount of fine and ultrafine dust in the Dongducheon Industrial Complex and around Gyeongwon Line, and plans to effectively block the inflow of fine dust and dust into the living area.

 

A detailed design service for the fine dust blocking forest construction project is currently in progress, and the fine dust blocking forest with a total area of ​​2 ha by selecting trees that can effectively absorb and decompose fine dust, such as strobe cypress, metasequoia, and chrysanthemum trees The fine dust blocking forest is a core project of the Green New Deal that leads the government's carbon neutrality, and is a project to create a sustainable city centered on the environment and people.

 

As a result of the analysis by the National Academy of Forest Sciences, it is reported that a 1 ha fine dust blocking forest can reduce pollutants such as fine dust in the air by 168 kg per year. said it would

 

A city official said, “A zelkova tree emits 1.8 tons of oxygen per year, which is equivalent to the amount of oxygen that seven adults drink for a year. ” he said.

 

On the other hand, Dongducheon City said that this year, for a carbon-neutral city of low-carbon, green growth, it plans to make efforts to create an eco-friendly city that citizens can experience in their daily life by promoting the Garosu forest road construction project and the Ssamzie Park construction project.

 

best-suny@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장선희 기자, 동두천시, 총예산 20억원 투자, 국도비 보조사업,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분진, 효과적으로 차단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