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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취약계층 1인 가구 스마트 돌봄플러그 사업 실시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안전을 돌보고 위기 상황 예방 위한 스마트 돌봄플러그 사업 시작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23 [16:38]

의정부시 호원1동, 취약계층 1인 가구 스마트 돌봄플러그 사업 실시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안전을 돌보고 위기 상황 예방 위한 스마트 돌봄플러그 사업 시작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2/23 [16:38]

▲ 의정부시 호원1동, 취약계층 1인 가구 스마트 돌봄플러그 설치<사진제공 =호원1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월 22일,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안전을 돌보고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스마트 돌봄플러그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급속한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서비스 활동이 어려워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고독사 등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호원1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에서 계획한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받아 1년간 시범 시행하며, 대상자는 자연부락 경로당에서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를 추천받고 동에서 30가구를 선정해 플러그 설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돌봄플러그는 멀티탭 형태로 TV 등 주로 사용하는 전기제품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일정 시간 동안(관리주기 24/36/50시간) 전력이나 조도 변화가 감지 되지 않거나 변화가 없으면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문자 알림이 되는 시스템이라고 했다.

 

안중현 호원1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비대면 돌봄플러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확인 및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상자 관리와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won 1-dong, Uijeongbu-si, underprivileged single-person household smart care plug project

 

Started a smart care plug business to take care of the safety of single-person households from the vulnerable and prevent crisis situations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February 22, the Howon 1-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in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had started a smart care plug project to take care of the safety of single-person households from the vulnerable and prevent crisis situations as a new project this year.

 

This project was planned by the Howon 1-dong Village Welfare Plan Promotion Team to quickly respond to crisis situations such as the death of loneliness, as concerns about a care vacuum due to the rapid increase in single-person households and the prolonged Corona 19 service activities were difficult. It was supported by the Community Chest of Korea for a one-year trial run, and the target was recommended by a single-person household at risk of dying of loneliness at the senior center in a natural village, and 30 households were selected from the dong and installed the plug.

 

The care plug with Internet of Things (IoT) technology is a multi-tap type that connects and uses the power of mainly used electrical appliances such as TV.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management cycle 24/36/50 hours), no change in power or illuminance is detected or changed. He said that it is a system that sends a text message to the social welfare officer if there is no one.

 

Ahn Jung-hyeon, Mayor of Howon 1 said, “We are trying to confirm safety and prevent the risk of lonely death through non-face-to-face care plug monitoring for single-person households from the vulnerable class who are easily marginalized. We will do our best to help.”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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