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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집, 의정부1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물품·성금 기탁해

가람어린이집, 의정부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수제 고추장 20병과 성금 50만 원 기탁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23 [16:29]

가람어린이집, 의정부1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물품·성금 기탁해

가람어린이집, 의정부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수제 고추장 20병과 성금 50만 원 기탁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2/23 [16:29]

▲ 가람어린이집, 이웃돕기 물품 및 성금 기탁<사진제공 =의정부1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월 22일, 의정부시는 의정부1동 소재 국공립 가람어린이집 원장과 학부모 몇 명이 의정부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수제 고추장 20병과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추장은 가람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사들이 직접 담갔으며, 성금 50만 원은 원생들이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때마다 받은 포인트와 독서 할 때마다 한 권당 받은 포인트 적립금에다 원장과 교사가 소액 보태어 모았다고 했다.

 

한편 가람어린이집은 지난 2018년부터 매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원생, 교사, 학부모가 참여해 기부금액이 적힌 기부증서를 동장이 원생에게 수여한 바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원생들이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 기부증서는 원생들에게 전달된다고 했다.

 

한상숙 원장은 “긍정적 자아를 키우고 나누는 활동을 교육과정에 넣어 곱고 바른 심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올해는 좀 더 값진 의미가 되도록 직접 담근 고추장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이병기 의정부1동장은 “미래 꿈나무들이 지역사회 후원자가 되도록 교육하는 가람어린이집 원장에게 감사하다”며 “가람어린이집의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ram Daycare Center, Uijeongbu 1-dong Community Center donated goods and donations to help neighbors

 

Visited Garam Daycare Center and Uijeongbu 1-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and donated 20 bottles of homemade gochujang and 500,000 won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February 22,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the director of the national and public Garam Daycare Center located in Uijeongbu 1-dong and several parents visited the Uijeongbu 1-dong Community Center and donated 20 bottles of homemade red pepper paste and 500,000 won.

 

This Gochujang was made by the parents and teachers of Garam Daycare Center, and the 500,000 won donation was collected by the principal and the teacher in addition to the points received each time the students said ‘Thank you!’ and the points received for each book they read.

 

Meanwhile, at Garam Daycare Center, students, teachers, and parents participated in the Love Relay Baton Connection Movement for 100 days every year since 2018, and the head of the Garam Daycare Center presented a donation certificate with the amount of donation to the students. It was said that the donation certificate in the middle would be delivered to the alumni.

 

Director Han Sang-sook said, "We put activities to cultivate and share a positive self in the curriculum so that we can nurture a beautiful and upright spirit.

 

Director Lee Byung-gi of Uijeongbu District 1 said, "I am grateful to the director of Garam Daycare, who educates future dreamers to become supporters of the local community."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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