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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진행

3월말까지 옹벽‧석축, 건설현장, 사면, 노후주택 등 시설물 점검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23 [16:10]

양양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진행

3월말까지 옹벽‧석축, 건설현장, 사면, 노후주택 등 시설물 점검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2/23 [16:10]

▲ 양양군청 전경 <사진제공=양양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양양군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빙기가 되면 겨울철 지표면 사이에 얼어붙은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물 붕괴와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가 종종 발생하며, 이에 군은 해빙기 사고 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가 및 유관기관 등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내달 31일까지 재난취약시설을 위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점 점검대상은 옹벽 및 석축, 산사태취약지역, 절토사면, 굴착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등 붕괴‧전도가 우려되는 지역이며, 점검결과 응급조치가 필요한 곳은 즉시 보수․보강토록 행정지도하고, 필요시에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을 통해 출입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옹벽 균열, 절개지 토사 유출, 낙석 등 생활공간 주변 해빙기 위험요소 발견 시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 또는 양양군 및 시설물 관계기관에 신고하여 사전에 위험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 각종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인 예찰과 점검을 통해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양양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yang-gun conducts safety inspection of disaster-vulnerable facilities during thawing period

 

Inspection of facilities such as retaining walls, stone structures, construction sites, slopes, and old houses by the end of March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Yangyang-gun announced that it had begun safety inspections for disaster-vulnerable facilities during the spring thaw season.

 

During the thawing season, when the frozen moisture between the surface of the earth melts and the ground weakens in winter, safety accidents such as facility collapse, overturning, and falling rocks often occur. He said that he decided to maintain the system and conduct safety inspections mainly at disaster-vulnerable facilities by the 31st of next month to prevent various accidents in advance and prevent human life and property damage.

 

The main inspection targets are retaining walls and stonework, areas vulnerable to landslides, cut slopes, construction sites under excavation work, and areas that are likely to collapse or fall, such as steep slopes. If necessary, he said he plans to restrict access by prohibiting use, setting up dangerous areas, and installing control lines.

 

In addition, when a risk factor of thawing period around living space is found, such as cracks in retaining walls, soil leakage from cut-off sites, or falling rocks, report it to the smartphone app Safety Report or to Yangyang-gun and related organizations to solve the risk in advance. said the policy.

 

A military official said, “We are trying to minimize damage to life and property of citizens through preemptive observation and inspection of various facilities during the thawing perio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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