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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프로그램 ‘나는야 e스포츠 챔피언’ 진행

건전한 청소년 게임 문화 조성하기 위해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2/14 [15:12]

흥선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프로그램 ‘나는야 e스포츠 챔피언’ 진행

건전한 청소년 게임 문화 조성하기 위해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2/14 [15:12]

▲ e스포츠 챔피언 <사진제공=의정부시청소년재단>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월 12일 의정부시청소년재단 흥선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초·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나는야 e스포츠 챔피언’ 1회차 활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나는야 e스포츠 챔피언’은 청소년 e스포츠 리그 개최를 통해 위축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e스포츠 문화적 욕구 충족, e스포츠 인식 개선으로 건전한 청소년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됐다고 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비대면 화상 앱을 통해 e스포츠의 이해에 대한 사전교육과 공정한 게임을 위한 스포츠맨십 교육, 리그 규정 안내를 들은 후 스마트폰 게임 앱을 이용하여 e스포츠 리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흥선청소년문화의집 김진관 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e스포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청소년 게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년도 ‘나는야 e스포츠 챔피언’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운영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흥선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non-face-to-face program ‘I’m E-Sports Champion’

 

To create a healthy youth game culture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February 12, the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th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 announced that the first non-face-to-face program ‘I Am e-Sports Champion’ was held for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 district.

 

He said that 'I am e-sports champion' was operated to revitalize the youth's activities that had been weakened by hosting the youth e-sports league, and to create a healthy youth game culture by satisfying youth's e-sports cultural needs and improving e-sports awareness.

 

The youth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said that they participated in the e-sports league using a smartphone game app after hearing the pre-education on the understanding of e-sports, sportsmanship education for fair games, and league rules through a non-face-to-face video app.

 

Kim Jin-kwan, director of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said, “I hope this program will help establish a proper understanding of e-sports and a healthy youth game culture.” “We will continue to develop and operate non-face-to-face programs so that young people can have a variety of experiences in a safe environment,” he said.

 

The 2022 ‘I Am Esports Champion’ will be operated once a month from February to November.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website.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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