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보고듣고말하기’ 교육 진행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2/14 [13:03]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보고듣고말하기’ 교육 진행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2/14 [13:03]

▲ 보고듣고말하기 교육 실시 <사진제공=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월 11일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동두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인 ‘보고듣고말하기’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지킴이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인 보고듣고말하기는 자살위기자를 식별하는 지식, 태도와 기술을 습득하여 자살에 대한 위험 수준을 판단하고, 자살의 위험에 처한 주변 사람을 적절한 서비스에 연결해주는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개발된 자살예방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첫 번째 보기는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를 발견 및 인식하는 단계이며, 두 번째 듣기는 자살에 대한 생각, 이유 등을 청취하여 자살의 위험성을 파악하는 단계, 마지막으로 말하기는 자살의 위험성을 확인한 후 안전하게 도와줄 수 있는 말을 하는 단계로 이러한 일련된 과정을 통해 자살의 위험에 처한 이들을 전문가 또는 전문기관에게 의뢰하여 자살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공무원은 자살위험에 처한 대상자의 신호의 인식, 지속적인 관심, 전문서비스로의 연결 등 생명사랑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했다.

 

교육을 수료한 시 관계자는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어떤 태도로 들어야하며 어떻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됐다”며, “주위에 정신적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생명사랑지킴이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Suicide Prevention Center, ‘See, Hear, and Speak’ education

 

Life-love keeper training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February 11, the Suicide Prevention Center attached to the Dongducheon City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suicide prevention education, ‘See, Hear, and Speak’, which is a training for life-loving guardians for civil servants in Dongducheon City.

 

Seeing, Listening, and Speaking, which is a training program to train life-loving guardians, ‘gatekeepers’, acquire knowledge, attitudes, and skills to identify people at risk of suicide to determine the level of risk for suicide. It is a suicide prevention program developed with the purpose of strengthening the ability to connect people around people at risk of suicide to appropriate services.

 

Looking at the curriculum, the first example is the stage of discovering and recognizing verbal, behavioral and situational signals suggestive of suicide, and the second listening is the stage of understanding the risk of suicide by listening to thoughts and reasons for suicide The last stage, speaking, is the stage of speaking safely and safely after confirming the risk of suicide. .

 

Officials who have completed this training will play the role of a life-loving guardian, such as recognizing the signals of those at risk of suicide, continuing interest, and connecting to professional services.

 

A city official who completed the education said, “I learned how to listen to people who are contemplating suicide and how to provide help.” “I will do my best to fulfill my role as a keeper of the love of life by paying more careful attention to those around me who are suffering from mental difficulties,” he said.

 

Kimgood0612@gmail.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일중 기자, 동두천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지킴이, 자살예방교육, 게이트키퍼, 자살위기자, 자살예방 프로그램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