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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현장중심 동장회의 큰 성과

‘원활하고 신속하게 주민 불편 최소화 위해 최선’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2/14 [10:30]

의정부시, 현장중심 동장회의 큰 성과

‘원활하고 신속하게 주민 불편 최소화 위해 최선’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2/14 [10:30]

▲ 현장중심 동장회의 1년의 성과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020년 8월부터 의정부시는 단순한 현안 업무 보고에서 벗어나 지역별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생활민원 등 현장의 건의사항 위주로 진행방식을 전면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장중심의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한 2021년 동장회의 1년간의 성과는 다음과 같다고 했다.

 

의정부시는 시와 동의 원활한 업무협의를 위해 매월 동장회의를 개최하고 있는데, 그동안 동장회의는 통상적인 동별 현안을 보고하는 형식이었으나 지역별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생활민원 등 현장 건의사항 위주의 진행방식으로 전환했다고 했다.

 

그 결과 동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동장회의에 건의함으로써 시 차원에서 관계기관의 협의를 통해 보다 원활하고 신속하게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했고 이를 통해 주민이 몸소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 모니터링 시스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동장회의에서 제출된 지역별 안건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1년간의 동장회의를 분석한 결과 2021년 한해 동안 건의된 총 156건의 안건 중에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건이 84%, 검토 중 5%, 불가 11%로 나타났으며, 장기적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추진 불가인 사안에 대해서는 부시장이 직접 관계 부서장과 현장을 확인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강구했다고 전했다.

 

동에서 제출된 모든 안건은 황범순 부시장의 책임하에 완료될 때까지 개별적으로 관리되며, 매월 부서별 조치결과를 현행화해 추진률을 점검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장기적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부서간 협의가 필요할 경우 관계 부서장이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현황을 보고하고 추진상황을 부시장에게 수시로 보고하는 등 현장민원의 해결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회의를 지양하고 복지, 환경, 체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지역주민의 행정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회의를 진행하여 일방적인 현장민원 전달이 아닌 시의 현안업무 협조와 지역의 소리를 공유하는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또한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행정협업과 소통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서면이나 영상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현장행정의 중심에서 시민의 삶의 질과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City, a great achievement of on-site-oriented community leaders

 

‘The best way to minimize inconvenience to residents in a smooth and quick way’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August 2020,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had completely changed the process from simple reporting of pending issues to focusing on local suggestions such as complaints from local residents and daily life complaints.

 

He said that the results of the one-year meeting in 2021, promoted in a new field-oriented method, are as follows.

 

The city of Uijeongbu is holding monthly town hall meetings for smooth business consultations with the city and dong. In the meantime, the general meetings of the heads of towns were in the form of reporting current issues by dong, but it has been switched to a process focused on on-site suggestions such as complaints from local residents and daily life complaints. did.

 

As a result, by suggesting issues that the town cannot solve on its own to the town hall meeting, the city-level consulted with relevant agencies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more smoothly and quickly. administration has been implemented.

 

He said that he was monitoring the progress of each department through periodic inspections of regional agendas submitted at the meeting.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meeting of the heads of state over the past year, out of a total of 156 proposals proposed in 2021, 84% were in progress or completed, 5% in review, and 11% impossible. Regarding the matter, the deputy mayor said that he directly checked the site with the heads of the relevant departments and actively devised a solution through close consultations.

 

All agendas submitted in the dong are individually managed until they are completed under the responsibility of Deputy Mayor Hwang Beom-soon, and the results of measures by department are updated every month to check the progress rate.

 

In particular, if it is not resolved in the long term or if inter-departmental consultation is required, the head of the relevant department directly attends the meeting to report the current situation and frequently reports the progress to the deputy mayor, he said.

 

In the future, we will refrain from formal and formal meetings and hold meetings to meet the administrative needs of local residents in various fields such as welfare, environment, physical education, and education. We plan to operate it as a place for two-way communication that shares voices, and to ensure that administrative collaboration and communication are not neglected in the future post-corona era, through various methods such as written and video conferences,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and Uijeongbu City We plan to do our best to increase the value.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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