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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람들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실시

노람들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11 [10:45]

평창군, 노람들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실시

노람들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2/11 [10:45]

▲ 평창군청 <사진제공=평창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2월 11일 오전 8시 40분, 평창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한왕기 평창군수 주재로 노람들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평창읍의 관광거점화를 위하여 노람들 내에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함께 신속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회의라고 했다.

 

현재 평창군에서 노람들 일원에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평창에코랜드, 평창수학아카데미아,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 장암산 하늘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모두 6건으로 총 474억원 규모이며, 문화재 표본조사, 환경영향평가, 사업부지 성토 등 사전절차로 인하여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평창군은 지역의 고른 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관광자원 확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화면에 광천굴 어드벤처 테마파크와 방림면의 국민여가캠핑장이 준공되었으며, 미탄면에는 청옥산 무장애나눔길 조성이 완료된 바 있고 특히, 평창읍에서는 평창강과 장암산의 수려한 자연 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모두 완료될 경우 지역의 고른 발전은 물론, 체류형 관광객의 증가로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김명기 기획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신속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yeongchang-gun, Noramdeul held a meeting to check the progress of major projects

 

Held a meeting to check the progress of Noramdeul’s major project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February 11th, at 8:40 am, Pyeongchang-gun announced that it had held a meeting to inspect the progress of major projects by Pyeongchang-gun Han Wang-gi in the small meeting room of the county office.

 

He said that this inspection meeting was prepared to check the progress of major projects in Noramdeul to make Pyeongchang-eup a tourism base, to identify problems, and to prepare countermeasures and expedite project promotion.

 

Currently, Pyeongchang-gun is focusing on the Noramdeul area. Pyeongchang Eco Land, Pyeongchang Math Academia, Pyeongchang River Water Environment Experience Center, Jangamsan Sky Natural Recreation Forest, Healing Forest, and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total 6 cases, totaling 47.4 billion won, and they are cultural assets. He said that the start of construction is being delayed due to preliminary procedures such as a sample survey,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and project site filling.

 

Pyeongchang-gun is making efforts to expand tourism resources in the southern region for the even development of the region. Last year, the Gwangcheongul Adventure Theme Park and National Leisure Camping Site in Bangnim-myeon were completed in Daehwa-myeon. Various projects are being carried out using the beautiful natural environment of the Pyeongchang River and Jangam Mountain. When all is completed, it is expected that the region will have a lot of effect on the economic revitalization of the region by increasing the number of stay-type tourists as well as the even development of the region.

 

Kim Myung-gi, head of the Planning Department, said, “New tourism resources in the region are very urgent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which has been difficult due to COVID-19. .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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