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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제보 요청

편의점 및 슈퍼마켓 대상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2/09 [09:09]

동두천시 중앙동,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제보 요청

편의점 및 슈퍼마켓 대상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2/09 [09:09]

▲ 편의점과 슈퍼마켓 대상 복지사각지대 제보 요청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편의점과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제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2년 중앙동 소재 편의점과 연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계획 수립에 따라 진행됐으며, 생활고로 인해 결식 위기에 놓여 편의점이나 슈퍼에 폐기 예정 식품을 요청하는 주민이나 그밖에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복지 틈새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했다.

 

최근 웅진편의점, 금강슈퍼, K마트 등 관내 편의점에 출장하여 관계자들에게 복지위기가구 발굴 안내문과 전화번호 스티커를 배부하고, 위기상황이 의심되어 제보한 주민이 지원받을 수 있는 현행 사회복지제도에 대해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개인이 운영하는 편의점과 슈퍼마켓은 비교적 단골고객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고 있는 만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생활고를 겪고 있는 주민을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ang-dong, Dongducheon-si, actively requests to report blind spots in welfare

 

For convenience stores and supermarket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Dongducheon-si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requested an active report on welfare blind spots targeting convenience stores and supermarkets.

 

This activity was carried out in accordance with the establishment of a welfare blind spot discovery plan in connection with a convenience store located in Jungang-dong in 2022. The key is to preemptively discover the welfare niche groups who are expected to need help or residents who are in crisis of lack of food due to the hardship of living and request food to be discarded from convenience stores or supermarkets.

 

Recently, he went on a business trip to a convenience store in the area such as Woongjin Convenience Store, Geumgang Supermarket, and K Mart to distribute a guide to finding welfare crisis households and a sticker with a phone number to the concerned people. said to have been explained.

 

Lee Chun-woo, head of Jungang-dong, said, "Convenience stores and supermarkets run by individuals are relatively knowledgeable about their regular customers. We will establish a close cooperation system to find residents who are experiencing hardships and provide customized services,” 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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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편의점, 슈퍼마켓, 복지사각지대, 결식, 폐기, 웅진편의점, 금강슈퍼, K마트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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