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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리하트병원에서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

관내 취약계층에 쓰일 예정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2/04 [15:27]

의정부시 송산1동, 리하트병원에서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

관내 취약계층에 쓰일 예정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2/04 [15:27]

▲ 리하트 병원, 이웃돕기 성금 및 마스크 기탁 <사진제공=의정부시 송산1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27일 의정부시 송산1동은 용현동 소재 리하트병원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마스크 2,0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강정 리하트병원장은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동참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기부한 성금과 마스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송산1동장은 “주변 이웃들을 생각하며 성금을 기부해주신 리하트 병원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작년 10월 21일부터 100일 동안 진행됐던 이웃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관내 주민들과 기관 및 단체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ation of money and goods to help neighbors at Richart Hospital, Songsan 1-dong, Uijeongbu-si

 

It will be used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7, Songsan 1-dong,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they had donated 1 million won and 2,000 masks to help neighbors in need at Richart Hospital in Yonghyeon-dong.

 

The money donated this time will be used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in the local community who need a helping hand throug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and the masks will be delivered to the low-income class in the district.

 

Lee Kang-jeong, director of Richart Hospital, said, “I think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practice sharing by participating in the Love Relay Baton It, and I hope that the donations and masks will be of some help to the underprivileged.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so that we can be together with our neighbors who need warmth in the local community.”

 

Kim Bo-kyung, head of Songsan 1st ward, said, "I would like to thank Richart Hospital for donating money in consideration of the neighbors. The money you donated will be used carefully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100 Days of Love Relay Baton Connect’ is a campaign to share love for neighbors that was held for 100 days from October 21st last year, and it was announced that it ended successfully with the enthusiastic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residents,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in the area.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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