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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특화 디지털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2022년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2/03 [17:25]

원주시, '지역특화 디지털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2022년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2/03 [17:25]

▲ 원주시청사 <사진제공=원주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2월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원주시가 2022년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지역혁신형)인 「지역특화 디지털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 기업에 청년 인건비를 보조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정착을 도모하는 사업이라고 했다.

 

관내 중소기업에서 청년을 신규 채용할 시 1인당 월 최대 180만 원의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자기 계발비 지원 등과 함께 월 5만 원의 문화활동비를 지급한다고 했다.

 

지난 1월 21일까지 총 42개 업체가 신청한 가운데 사업체 평가를 통해 (주)휴레브, 주식회사 지에이, ㈜에타솔라 등 20개 업체의 참여가 최종 확정됐으며, 업체별 채용현황은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청년 구직자 모집인원은 20명으로, 2022년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 원주시 거주(예정)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청 후 지원한 사업장의 면접을 거쳐 최종 채용이 결정되며, 채용이 확정되면 3월 중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병민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 완화를 통해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ju-si, 'Regional Specialized Digital Youth Jobs' Recruitment of Participants

 

2022 Regional-led Youth Jobs Project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February 3 to 11, Wonju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be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Regional Specialized Digital Youth Jobs Project”, a regionally-led youth job project (regional innovation type) in 2022.

 

The regional-led youth employment project is a project that seeks to find and provide suitable jobs for local youth and subsidize youth labor costs to companies to create stable jobs for young people and promote local settlement.

 

When new young people are hired b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region, a monthly labor cost of up to 1.8 million won per person will be supported for two years, and a monthly cultural activity fee of 50,000 won will be provided to young people along with job competency strengthening education and self-development support.

 

By January 21st, a total of 42 companies had applied, and through business evaluation, the participation of 20 companies including Hurev Co., Ltd., GE Co., Ltd., and Eta Solar Co., Ltd. was finally confirmed. said there is

 

The number of youth job seekers is 20, and any unemployed young man who is 39 years old or younger as of January 1, 2022, residing (scheduled) in Wonju, can apply. After that, the final hiring decision will be made through an interview at the workplace to which the applicant has applied, and once the hiring is confirmed, work will begin in March.

 

Lee Byung-min, head of the Corporate Support and Jobs Division, said, “I expect this project will help to provide stable jobs to young people and help businesses stabilize their business by easing the labor cost burden. .” he sai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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