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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저소득층 방문 간호서비스 사업’ 추진

관내 의료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2/03 [16:49]

속초시, ‘저소득층 방문 간호서비스 사업’ 추진

관내 의료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2/03 [16:49]

▲ 속초시 청사전경 <사진제공=속초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속초시는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 퇴직 전문인력을 모집하여 ‘저소득층 방문 간호서비스 사업’을 오는 3월부터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의료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하는 본 사업은‘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 퇴직 전문 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중년의 지역사회 역할 강화와 퇴직 신중년들이 민간일자리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했다.

 

모집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1952년~1972년 출생자) 미취업 주민으로 수행 업무와 관련된 경력 3년 이상이나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오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시청(복지정책과)에 본인이 직접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가구방문을 통해 8개월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고 했다.

 

참여자 모집 등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속초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또는 시청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속초시 관계자는“퇴직 전문인력의 우수한 신중년 인재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면, 지역사회 서비스의 질도 향상될 수 있으므로 전문성과 역량 있는 분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okcho City Promotes ‘Visiting Nursing Service Project for Low-Income Classes’

 

Health and Welfare Service to the Medically Vulnerable Classes in the City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Sokcho City recruits unemployed and retired professionals between the ages of 50 and 70 to launch the 'Visiting Nursing Service Project for the Low-Income Class' from March, with the Dong Community Center as a center for health care to the underprivileged. He said that the focus was on welfare services.

 

This project, which was selected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in 2022, is a 'new-middle-aged career-type job project'. He said it was a project to support young people to re-employ themselves in the private sector.

 

Recruitment targets are those between the ages of 50 and 70 (those born between 1952 and 1972), unemployed residents with 3 years of work-related experience or qualifications, and from February 7th to 11th, City Hall (Welfare Policy Division) It is possible to apply only in person, and if you are selected as a project participant, you will be provided with health and welfare services for eight months through a household visit.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project, such as recruiting participants, you can contact the Sokcho City Hall website public notice or the City Hall Welfare Policy Division.

 

An official from Sokcho City said, “If excellent young talents of retired professionals are active in the local area, the quality of service in the local community can be improved, so we hope that people with expertise and competency will pay much attention and participation.”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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