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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동두천감리교회에서 이웃돕기 백미 기탁

관내 취약계층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 실천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2:25]

동두천시, 동두천감리교회에서 이웃돕기 백미 기탁

관내 취약계층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 실천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27 [12:25]

▲ 동두천감리교회, 백미 기부로 이웃돕기 실천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26일 동두천시는 동두천감리교회에서 6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백미 10kg 17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두천감리교회는 관내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양로 동두천감리교회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번 백미 기부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항상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부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donated rice to help neighbors at Dongducheon Methodist Church

 

Continue to help neighbor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6, Dongducheon City announced that it had donated 170 bags of 10kg white rice to help neighbors worth 6 million won at Dongducheon Methodist Church.

 

Dongducheon Methodist Church said that it is constantly practicing sharing and donations for the underprivileged living in the area.

 

Yangro Lee, pastor of Dongducheon Methodist Church, said, “Everyone is going through a difficult tim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We hope that this donation of white rice will help neighbors in need in the area to spend the Lunar New Year holidays in some small way.”

 

A Dongducheon city official said, “Thank you for always practicing warm sharing. We will do our best to deliver the donated rice to those in nee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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