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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식료품꾸러미 기탁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2:16]

포천시 소흘읍,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식료품꾸러미 기탁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25 [12:16]

▲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사진제공=포천시 소흘읍>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24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가정간편식, 식재료 18종으로 구성된 식료품꾸러미 15박스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소흘읍 관내 다문화가정, 홀몸 어르신, 청소년, 조손가정,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소중한 이웃에 전달된다고 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다. 취약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부터 매년 설, 추석명절 때마다 후원물품을 기부하여 지금까지 소흘읍 저소득층 450가구에 소중히 전달됐고,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지원 뿐만 아니라 상가밀집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하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oheul-eup, Pocheon-si, donated food package from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Sharing love with neighbors on the Lunar New Year holiday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4, the Soheul-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onated 15 boxes of food packages consisting of 18 kinds of home snacks and ingredients for the low-income class in the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through the Community Chest. said.

 

The item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precious neighbors in need, such as multicultural families in Soheul-eup, seniors living alone, youth, families with grandparents, and the disabled.

 

An official from the Church of God said, “I hope that those who are experiencing social and economic difficulties amid the prolonged COVID-19 have a healthy and happy holiday. We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and continue to provide assistance,” he said.

 

Choi Gi-jin, Mayor of Soheul-eup, said, “I am grateful to the Church of God, which practices precious sharing for the low-income class in the district every year. It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underprivileged to spend a warm holiday.”

 

Since 2016, the Church of God has donated donations every New Year's Day and Chuseok holidays, and has been carefully delivered to 450 low-income families in Soheul-eup. In addition, he said that he is trying to help the local community by not only providing goods for the needy, but also carrying out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in areas densely populated with shopping mall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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