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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횡성군 청일면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가래떡 나눔행사 실시

어려운 이웃 36가구에게 가래떡 나눔 행사 가져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4 [16:57]

[포토] 횡성군 청일면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가래떡 나눔행사 실시

어려운 이웃 36가구에게 가래떡 나눔 행사 가져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1/24 [16:57]

▲ 청일면 나눔<사진제공= 청일면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1월 24일, 청일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관내 어려운 이웃 36가구에게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일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박순애 부녀회장은 “올해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외된 지역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hoto]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eongil-myeon, Hoengseong-gun, held a New Year's Day rice cake sharing event

 

Holding an event to share rice cakes with 36 families in need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4,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of Cheongil-myeon announced that they held an event to share rice cakes with 36 families in need in order to practice love for their neighbors on the occasion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of Cheongil-myeon said that they have been practicing sharing on holidays every year.

 

Park Soon-ae, chairman of the women's committee, said, "This year, we are going through a lot of difficulties due to the Corona 19, but we decided to promote the event to practice sharing and share difficulties with the marginalized local residents.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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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횡성군, 청일면 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이웃사랑 실천, 가래떡 나눔 행사, 소외된 지역주민들, 지역사회 공헌 활동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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