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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 운영

저소득 취약계층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소소한 불편 사항 적기에 해소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2:58]

동해시,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 운영

저소득 취약계층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소소한 불편 사항 적기에 해소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1/21 [12:58]

▲ <사진제공=동해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해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소소한 불편 사항을 적기에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을 운영하며, 수혜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 신규시책으로 시작한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은 전구 교체, 수도꼭지 교체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의 생활 속 불편 사항 해소뿐만 아니라, 상담을 통한 복지 욕구 파악 및 연계 서비스로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신규 대상자 발굴의 어려움 속에서도, 복지 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노인가구 등 58가구를 발굴해 전구 교체 등 33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35가구에 대해서는 욕구 상담을 병행하며 대상 가구에 필요한 복지제도 또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어려움 해소를 위해 기여했다고 했다.

 

권순찬 복지과장은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의 경우 일반적인 일상 속 불편 사항도 크게 느껴질 수 있다”며, “복지현장 대응팀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hae City operates 'Visiting Welfare Field Response Team'

 

Timely resolution of minor inconveniences that low-income and vulnerable people face in their daily life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Donghae City operates the 「Visiting Welfare Site Response Team」 to timely resolve the small inconveniences experienced by low-income vulnerable groups such as elderly households with limited mobility and the severely disabled in their daily life, and the beneficiaries He said that he had a high level of satisfaction.

 

The visiting welfare field response team, which started as a new policy in 2018, does not require professional skills such as light bulb replacement or faucet replacement, but it not only solves problems in life such as the severely disabled and the elderly living alone, but also needs welfare through counseling It is said that it is playing a big role in discovering and supporting families in crisis through identification and linkage services.

 

Last year, despite difficulties in finding new targets due to COVID-19, 58 households including elderly households in need were identified through welfare counseling and provided 33 services, including light bulb replacement. He said that it contributed to solving practical difficulties, such as linking welfare systems or services necessary for households.

 

Kwon Soon-chan, head of the welfare department, said, “In the case of the disadvantaged class who have difficulties in mobility and economic difficulties, they may feel the inconveniences in general daily life greatly. sai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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