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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 국내선발전 개최

다가올 국제대회 본선 진출자 3명 선발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2:12]

의정부시, ‘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 국내선발전 개최

다가올 국제대회 본선 진출자 3명 선발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21 [12:12]

▲ 청사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1월 24일부터 의정부시는 국제 신예 바둑대회인 ‘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 국내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은 한국·중국·일본·대만 4개국, 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20세 이하 신예 바둑 프로기사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차세대 한국바둑 주역을 발굴하고 바둑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의정부시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의정부시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예선전은 대면 대국으로 열리고, 본선은 온라인 대국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개막식은 오는 2월 15일 의정부시 아일랜드 캐슬에서 열리며, 본선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풀리그전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우승상금 4,0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 원, 3위와 4위에도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이에 앞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한국기원 대회장과 의정부 아일랜드 캐슬에서 열리는 선발전에서 한국팀 본선 진출자 3명을 선발한다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4개국 신예 프로바둑기사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를 제공하는 국제대회가 의정부시에서 열리는 것은 큰 성과”라며 “이번 의정부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이 한국바둑 인재를 육성하고 바둑 문화 저변을 확대해 차세대 한국 주역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KB바둑리그에 참가 중인 바둑메카 의정부팀과 시니어바둑리그에 출전하는 의정부 희망도시팀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의정부 바둑페스티벌을 열고 한국기원 유치와 바둑전용경기장 건립 등 명실상부한 바둑메카로 우뚝 발돋움하고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Uijeongbu International Baduk Rookie Team Competition’ held domestic competition

 

Selection of 3 finalists for upcoming international competition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January 24,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domestic competition for the 'Uijeongbu International Baduk Rookie Team Competition', an international rookie Baduk tournament.

 

The Uijeongbu International Baduk Rookie Team Competition is a competition in which new professional Go players under the age of 20 who were born after January 1, 2002, from four countries, Korea, China, Japan, and Taiwan, compete and discover the next generation of Korean Baduk players and become a Baduk Mecca. In order to promote Uijeongbu City, which is emerging as a global competition, it was hosted and hosted by Korea Kiwon and sponsored by Uijeongbu City.

 

The opening ceremony will be held at Island Castle in Uijeongbu City on February 15th, and the final will be held from March 3rd to 5th as a full-league game. and 5 million won in prize money, and prior to that, it was announced that three Korean team finalists would be selected in the preliminary rounds held at the Korea Foundation Hall and Uijeongbu Island Castle from January 24 to 28.

 

Ahn Byeong-yong, mayor of Uijeongbu said, “It is a great achievement to hold an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Uijeongbu, which provides a stage where new professional Go players from four countries gather to compete.” “We hope that the Uijeongbu International Baduk Team Competit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develop Korean Baduk talents and expand the base of Baduk culture to discover the next generation of Korean players.”

 

Uijeongbu City is operating the Go Mecca Uijeongbu Team, which is participating in the KB Baduk League, and the Uijeongbu Hope City Team, which participates in the Senior Go League. Last year, he held the Uijeongbu Baduk Festival and announced that it is emerging as a true Baduk mecca by attracting Korean origins and building a Go-only stadium.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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