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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김명숙 통장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상

위기아동 발굴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9 [16:09]

의정부시 흥선동, 김명숙 통장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상

위기아동 발굴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19 [16:09]

▲ 김명숙 흥선동 통장,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사진제공=의정부시 흥선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1월 19일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김명숙 흥선동통장협의회 15통장이 2021년 위기아동 발굴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조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73명의 위기아동을 발굴, 복지서비스와 연계하고 복지 상담을 실시하는 등 성과와 전국 최초로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정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했다.

 

김명숙 흥선동 15통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아동의 위기 상황 조기발견 및 보호 시스템 구축에 일조한 것에 대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위기아동 발굴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74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아동 발굴 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도 ‘민관 협력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 등 아동‧청소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eungseon-dong, Uijeongbu-si, Kim Myung-sook Received a Citation from the Gyeonggi Governor

 

Recognized for contributing to the discovery of at-risk children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19, the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Kim Myung-suk, the 15th passer of the Heungseon-dong Chairman's council, received a citation from the Gyeonggi Governor for his contribution to discovering children at risk in 2021.

 

Gyeonggi Province conducted a survey to discover children at risk last year, discovered 73 children in crisis, linked them with welfare services, and provided welfare counseling. Said to have won a commendation.

 

Kim Myung-sook, head of 15 Heungseon-dong chairman's council, said, "I am delighted to have contributed to the early detection of children's crisis situation and the establishment of a protection system through resident registration fact-finding.

 

Heungseon-dong Welfare Support Division Director Yoo Jun-young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olve the welfare blind spots in the region and build a tight welfare safety net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Meanwhile, the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last year, it conducted a search for children at risk for 74 households, and this year, it is also promoting projects to discover and support blind spots in the welfare of children and youth, such as the ‘Public-Private Cooperation Ask the Children’s Safety’ project.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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