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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키즈미래어린이집에서 사랑의 라면 후원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일환으로 기탁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16:35]

의정부시 흥선동, 키즈미래어린이집에서 사랑의 라면 후원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일환으로 기탁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18 [16:35]

▲ 키즈미래어린이집 사랑의 라면 기탁 <사진제공=의정부시 흥선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1월 18일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키즈미래어린이집 교사와 어린이들이 라면 9상자를 기탁하며 의정부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어렸을 적부터 남을 돕는 마음을 내면화하도록 작은 것을 모아 나누는 활동을 교육과정에 넣어 실천하게 하는 키즈미래어린이집 특화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김미숙 키즈미래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 가정마다 호응을 잘해주었고 아동들도 자랑스럽게 후원물품을 내놓은 모습을 보니 선생님으로써 보람된다”고 말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미래의 꿈나무들과 선생님 그리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각 가정에 감사드린다”며 “동절기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된 의정부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이웃돕기 성금·품은 개인‧업체‧기관‧단체 등 70곳에서 약 5천 5백만 원으로 행사 종료일인 오는 1월 28일까지 목표치 3천7백만 원보다 높게 달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eungseon-dong, Uijeongbu City, Sponsored Ramen of Love at Kids Future Daycare Center

 

Donated as part of connecting the love relay baton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18, the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teachers and children at Kids Future Daycare donated 9 boxes of ramen and participated in the 100-day love relay baton connection in Uijeongbu City to keep the surroundings warm. .

 

This event has been running steadily for five years from 2018 to this year, and it was said that it was conducted as a special program for Kids Future Daycare Center, which puts the activities of collecting and sharing small things into the curriculum to internalize the heart of helping others from a young age.

 

Kim Mi-sook, director of Kids Future Daycare Center, said, “Every family of children in kindergarten responded well, and it is rewarding as a teacher to see children proudly offering sponsored items.”

 

Heungseon-dong Welfare Support Division Director Yoo Jun-you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future dreamers, teachers, and each family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Meanwhile, the 100-day love relay baton in Uijeongbu City donated to the Heungs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about 55 million won from 70 places, including individuals, businesses,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that have donated and embraced neighbors, a target of 3 by the end of the event, January 28. It is said that it will be achieved higher than the 17 million won.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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