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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취약계층 이사 지원 실시

관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노인부부에 도움의 손길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16:20]

의정부시 송산1동, 취약계층 이사 지원 실시

관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노인부부에 도움의 손길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17 [16:20]

▲ 취약계층 이사 지원 위해 노력 <사진제공=의정부시 송산1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13일 의정부시 송산1동 보건복지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노인부부의 이사를 위해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2월 통장 의뢰로 발굴된 부부는 자연부락의 30년 이상된 노후주택 단칸방에서 월세로 생활하며 어려운 생활을 이어갔으며, 최근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 개발이 되어 주인으로부터 이사통보를 받았으나 이사업체를 부를 경제적 여력이 되지 않아 전전긍긍하던 중 통장과 보건복지팀이 힘을 합쳐 이삿짐을 옮기는데 발을 벗고 나섰다고 했다.

 

이○○ 어르신은 “큰 짐을 빼고 나를 생각에 근심이 많았는데 통장님과 동직원들이 도와줘서 수월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다. 이 추운 날씨에 싫은 내색 없이 무거운 짐을 옮겨준 은혜를 평생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송산1동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사를 가신 어르신의 새로운 생활을 응원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적시적소에 연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si Songsan 1-dong,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directors

 

A helping hand to the elderly couple found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in the city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13, the Health and Welfare Team in Songsan 1-dong, Uijeongbu City revealed that they were drawing attention by showing a united appearance for the moving of an elderly couple discovered in a welfare blind spot within the district.

 

The couple, discovered at the request of a Chairman in February of last year, continued their difficult life by living on a monthly basis in a single-room house in an old house that was over 30 years old in a natural village. Recently, the area where I currently live has been developed and I received a notice from the owner of the move, but I was in a panic because I couldn't afford a moving company.

 

Elder Lee ○○ said, “I had a lot of trouble thinking about myself after I had unloaded my big luggage, but the manager and the staff helped me move, so I was able to move easily. I will never forget the grace of carrying heavy loads in this cold weather without showing any regrets.”

 

Kim Bo-kyung, head of Songsan 1st ward, said, "We will support the new life of the elderly who have moved to a warm home in the cold winter and will do more to provide customized welfare services for those in need at the right time and place."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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