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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마임봉사회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복지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의 손길 건네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09:36]

동두천시 중앙동, 마임봉사회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복지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의 손길 건네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13 [09:36]

▲ 마임봉사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8일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관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임봉사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복지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고 했다.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추운 날씨로 힘든 우리 이웃들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성과 마음을 모았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신 마임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Jungang-dong, Mime Volunteer Service to share briquettes

 

Giving kindness to 5 households from the welfare disadvantaged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8th, Dongducheon City Mime Volunteer Association visited households with heat insufficiency in winter and conducted a briquette sharing volunteer activity.

 

The members of the mime volunteer group said that despite the cold weather, they gathered early in the morning to extend a helping hand to 5 households from the poorest class.

 

Han Eun-sook, president of the mime volunteer group, said, “We have put our hearts and minds together so that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th the spread of Corona 19 and cold weather can overcome the cold winter wind. I hope that it will be of some help to those in need to spend a warm winter,” she said.

 

Lee Chun-woo, the mayor of Jungang-do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ime volunteers who gave warm winter gifts to neighbors in need in Jungang-dong.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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