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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난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신규 관광지의 유료관광객 대폭 증가

지난해 28만 7천명 대비 78% 증가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1/12 [17:30]

동해시, 지난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신규 관광지의 유료관광객 대폭 증가

지난해 28만 7천명 대비 78% 증가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1/12 [17:30]

▲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사진제공=동해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해시의 유료관광객이 지난해 개장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신규 관광지에 힘입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망상리조트 등 동해시 관광지를 방문한 유료관광객은 총 512,61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수치는 2020년 287,212명에 비해 225,405명(78%)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

 

관광지별 방문객 수는 무릉계곡 180,837명(107,758명), 천곡황금박쥐동굴 82,728명(62,931명), 망상리조트 61,194명(116,523명), 도째비골스카이밸리 179,519명, 무릉별유천지 8,339명이라고 했다.

 

*괄호()안은 2020년 수치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새롭게 개장한 관광지를 제외하고는 무릉계곡 방문객이 크게 늘었는데, 베틀바위 산성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등 동해시가 새롭게 조성한 등산로가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지난해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설문조사 결과 전체 1,616명 중 887명(55%)가 베틀바위 산성길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남

 

단, 망상리조트는 2020년 말일부터 1월 2021년 2월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임시폐쇄 및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사업 등으로 다소 감소했으며, 또, 해수욕장 기간 중 바다 입수가 통제되고 대형해수욕장 대신 소규모 마을 단위 휴양지를 선택하는 등 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라 망상(421,929명↓)·추암(693,470명↓) 해수욕장 방문객이 크게 감소하며, 전체적인 2021년 동해시 방문객은 560만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14%가량 줄었다고 했다.

 

이에, 동해시는 지난해 5대 권역별 관광 개발사업들이 속속 완공됨에 따라, 올해는 새로 조성된 기반시설 위에 새로운 문화와 콘텐츠를 개발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며, 일상회복에 따른 동해시만의 특징을 가진 복합체험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각종 관광지 개발사업으로 동해시 경제 관광 지도가 크게 변화했다”며, “올해는 5대 권역별 관광지에 소프트웨어를 입히고 벨트화하여 관광소득이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되도록 도시 전체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hae City, the number of paid tourists to new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Dojebigol Sky Valley increased significantly last year

 

78% increase from 287,000 last year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number of paid tourists in Donghae City has increased significantly thanks to new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the Dojebigol Sky Valley, which opened last year.

 

According to the city of Donghae, a total of 512,617 paid tourists visited Donghae’s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Mureung Valley, Cheongok Golden Bat Cave, and Mangsang Resort last year, which is an increase of 225,405 (78%) from 287,212 in 2020.

 

The number of visitors by tourist destination was 180,837 (107,758) Mureung Valley, 82,728 (62,931) Cheongok Golden Bat Cave, 61,194 (116,523) Mangsang Resort, 179,519 Dochebigol Sky Valley, and 8,339 Mureungbyeolyucheonji.

 

*The figures in parentheses () are for 2020

 

The number of visitors to Mureung Valley has increased significantly, except for newly opened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Dojebigol Sky Valley.

 

* As a result of a survey by the Donghae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last year, it was found that 887 (55%) out of a total of 1,616 people visited Loombawi Mountain Road.

 

However, Mangsang Resort decreased slightly from the end of 2020 to January and February 2021 due to temporary closure due to strengthening social distancing and restoration project of Mangsang Auto Camping Resort. The number of visitors to Mangsang (421,929 ↓) and Chuam (693,470 ↓) beaches decreased significantly due to changes in tourism trends, such as choosing a small-town resort. did.

 

Accordingly, as the tourism development projects for each of the five regions in Donghae City were completed one after another last year, this year, new culture and contents were developed on the newly created infrastructure to make up for the deficiencies. It is said that it is a policy to improve its image as a tourist city.

 

An official from Donghae City said, “Last year, the economic tourism map of Donghae City has changed significantly due to various tourist destination development projects. We will create a virtuous cycle structure,” he sai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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