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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체감형 지능정보화서비스 본격 추진

4차 산업혁명과 K-뉴딜의 디지털 혁신에 적극 대응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0 [16:42]

의정부시, 시민 체감형 지능정보화서비스 본격 추진

4차 산업혁명과 K-뉴딜의 디지털 혁신에 적극 대응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10 [16:42]

▲ 앞으로의 스마트시티 의정부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의정부시는 4차 산업혁명과 K-뉴딜의 디지털 혁신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의 시민 체감형 지능정보화서비스를 2022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ICT 발전과 코로나19 등으로 모든 분야에 비대면·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행정의 ‘디지털 역량’이 중요해지고 스마트 서비스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행정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의정부시는 2022년 1월 스마트도시과를 신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기존의 정보통신과는 지능형 행정서비스 기반 확충과 데이터 중심 과학 행정 지원에 매진하고 스마트도시과는 실제 시민들의 생활을 바꾸고 도시 공간을 혁신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 발굴 및 구축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했다.

 

▲ 의정부시 정보화 미래 목표모델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작년 12월 의정부시는 시에 적합한 정보화 중장기 종합계획인 의정부시 지역지능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해 디지털 전환으로 미래를 잇고 행복을 여는 ‘디지털 희망도시! 의정부’라는 정보화 비전과 미래를 잇는 디지털 서비스와 행복을 여는 스마트도시라는 추진전략으로 의정부시만의 특색있는 정보화 모델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래를 잇는 디지털 서비스로는 행정, 문화, 성장과 일자리, 생활 분야에 메타버스 기반 인공지능 민원서비스, 시민주도 리빙랩 포털 등 13개 이행과제를, 행복을 여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로는 안전, 환경, 건강, 교통 분야에 지능형 도시 관제 및 교통, 스마트 공원, IoT 기반의 탄소저감 모니터링 등 11개 이행과제로 디지털 희망도시 의정부의 미래 5년을 설계하고 지능화된 스마트도시 의정부를 건설하고자 한다고 했다.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시 보유 공공데이터를 모두 개방하고, 2021년 구축한 빅데이터 분석·공유 활용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을 추진하고, 정책수립과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상시 빅데이터 분석 체계를 마련하여 데이터로 일하는 신뢰받을 수 있는 과학 행정의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2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효과가 높은 분석과제를 3종 이상 발굴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공무원이 직접 수행한 분석 우수사례를 경진대회로 개최하고 확산함으로써 실제로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고, 또한 시는 행정 데이터는 물론 스마트시티 S-서비스의 IoT 데이터 등 수집되는 모든 데이터를 검증하고 분석·활용하여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이터 행정으로 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자 한다고 했다.

 

시민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제안하고 지속적으로 이용 경험을 피드백하는 스마트시티 리빙랩 포털을 2022년에 구축하여 시민과 함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살기 좋은 의정부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서비스가 디지털화됨에 따라 고령층 등 디지털 신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노인복지회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험존을 조성한다고 했다.

 

디지털 체험존을 통해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음식 주문, 스마트폰 앱을 통한 물품 구매 및 예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에는 AI 로봇,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체험 등 쉽게 체감하기 어려운 디지털 신기술 교육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디지털서비스 불편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 디지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능형관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재난상황 발생 시 현황 파악 미비, 기관 간 협조체계 미흡 등으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쳐 불필요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방범 CCTV 확대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CCTV로 관제원의 모니터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 CCTV를 의정부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영상분석 솔루션과 인공지능 CCTV를 연계하여 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선별된 CCTV 영상정보를 경찰서와 소방서에 직접 연계·제공하여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한다고 했다.

 

또한 2022년 행복로를 중심으로 스마트폴을 구축하여 범죄안전거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범죄 발생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하여 범죄 발생이 높은 지역을 선별하여 셉티드기반 범죄안전거리를 조성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한다고 했다.

 

의정부시는 AI, IoT 등 첨단 ICT기술을 활용하여 재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더 안전한 의정부’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2년부터 디지털 기반 스마트 IoT 위험시설물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건축된지 30년 이상이 된 노후 건축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에 IoT 센서를 부착하여 이상징후를 사전에 인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지역 주민을 신속하게 대피시키고자 하고, 또한 하천은 자전거길, 산책로, 운동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수변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게릴라식 집중호우 등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긴급 상황 발생 시 하천 접근을 차단하는 등의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2년에 관내 중랑천, 부용천, 백석천 내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하천범람 위험지역 10개소에 수위 및 강우센서 데이터를 연계하여 긴급상황 시 출입을 통제하는 스마트케이트를 구축하고 관내 재해문자 전광판을 통해 하천진입 차단 상황 정보 및 하천 수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했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등 확산력이 강한 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보건소, 장애인종합복지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의돌이어린이집 4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클린 안심존을 설치하였으며 2022년에도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이 자주 출입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클린 안심존 서비스는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등 전염병 확산 시 집합시설을 이용하는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으로 집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한다고 했다.

 

▲ 디지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물인터넷 보행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의정부시는 어린이보호구역, CCTV 사각지대 등 안전취약지역에 IoT 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 IoT 보행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능초등학교, 효자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구축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2022년에는 교통안전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사고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이면도로 7개소를 선정하여 스마트 IoT 보행로를 확대 구축할 예정이라고 했다.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매년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하여 교통사고가 빈번한 이면도로 등에 보행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 마련을 위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혁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보행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첨단 지능정보서비스로 의정부시를 혁신하고 시민과 함께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시민분들이 실제 바뀐 생활로 살기 좋은 도시 의정부를 느끼실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여 디지털 희망도시 의정부의 스마트시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full-scale promotion of citizen-sensible intelligent informatization service

 

Actively respond to the digital innovation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K-New Deal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city of Uijeongbu announced that it will actively promote citizen tangible intelligent information service of the lates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2022 to actively respond to the digital innovation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K-New Deal.

 

As non-face-to-face and digital transformation is accelerating in all fields due to ICT development and COVID-19, the 'digital competency' of administration becomes important, and the demand and expectations for administration that solve urban problems and change the lives of citizens with smart services are increasing. said there is

 

Uijeongbu City newly established the Smart City Department in January 2022 and is striving to realize a safe and liveable smart city. He said he plans to focus on discovering and building smart services that can change lives and innovate urban spaces.

 

In December of last year, Uijeongbu City established the Uijeongbu City Regional Intelligent Informatization Basic Plan, which is a mid- to long-term comprehensive plan for informatization suitable for the city, and established the ‘Digital Hope City! With the informatization vision of ‘Uijeongbu’ and the promotion strategy of digital services that connect the future and a smart city that opens happiness, he said that he plans to promote the unique informatization models of Uijeongbu City.

 

As digital services that connect the future, 13 implementation tasks such as Metaverse-based AI civil service and citizen-led Living Lab portal in the fields of administration, culture, growth and jobs and living He said that he intends to design the future 5 years of Uijeongbu, a digital hopeful city, and build an intelligent smart city Uijeongbu with 11 implementation tasks such as intelligent city control and transportation, smart parks, and IoT-based carbon reduction monitoring in the health and transportation fields.

 

To revitalize the data economy, open all public data owned by the city, actively utilize the big data analysis and sharing utilization system established in 2021 to promote data-based administrative innovation, and a regular big data analysis system to support policy establishment and decision-making It is said that it intends to establish data governance of credible scientific administration that works with data.

 

In 2022, we will discover more than three types of analysis tasks that are highly effective in various fields and intensively provide training on data analysis and report writing for employees. We plan to work hard to improve the way our employees work, and the city also verifies, analyzes, and utilizes all collected data, including administrative data as well as IoT data of smart city S-services, to solve problems and predict the future with data. He said that he wanted to further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the city through data administration.

 

He said that he plans to build a smart city living lab portal in 2022, where citizens take the initiative to propose projects and provide continuous feedback on user experiences, to solve urban problems together with citizens and build a livable Uijeongbu city.

 

As various services become digitized, they said that they would create a digital experience zone for the elderly welfare center in the city to bridge the digital information gap for the information-vulnerable class, such as the elderly, who are not familiar with new digital technologies.

 

Through the digital experience zone, education necessary for daily life, such as ordering food through an unmanned kiosk and purchasing and making a reservation through a smartphone app, is provided. He said that he plans to expand the digital technology education, which is difficult to experience, to solve the inconvenience of digital services for the elderly.

 

He said that, in the event of a disaster, unnecessary human casualties occur frequently due to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lack of cooperation between organizations.

 

The city of Uijeongbu is continuously implementing the project to expand crime prevention CCTV, and plans to expand AI CCTV to all areas of Uijeongbu in order to overcome the monitoring limits of the control personnel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CCTVs.

 

By linking the video analysis solu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CTV, it will quickly identify various situations occurring in the city, and in the event of a disaster, the selected CCTV image information will be directly linked and provided to the police and fire stations to support securing the golden time.

 

In addition, in 2022, a smart pole is built around Happy Road to promote a crime-safe distance pilot project, and future crime-prone big data analysis is conducted to select areas with high crime rates and create a cepted-based crime-safe street to create safe and pleasant streets. said to create

 

The city of Uijeongbu said that it intends to build a “safer Uijeongbu” that can prevent disasters in advance by using cutting-edge ICT technologies such as AI and IoT.

 

By building a digital-based smart IoT dangerous facility management system from 2022, IoT sensors are attached to old buildings, steep slopes, and collapse-prone areas that have been built for more than 30 years to recognize abnormal signs in advance and provide local residents in case of emergency. In order to evacuate quickly, the river is used as a waterfront space visited by many citizens as it has various convenient facilities such as bicycle paths, walking trails, and sports facilities. He said that safety measures such as blocking are necessary.

 

In 2022, smart gates that control access in case of emergency by linking water level and rainfall sensor data to 10 river overflow risk areas mainly used by citizens in Jungnangcheon, Buyongcheon, and Baekseokcheon in the district It said that it would provide situational information and river level information in real time.

 

Uijeongbu City has installed smart clean safety zones at public health centers, general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Singok senior welfare centers, and Uidoli daycare centers to block infectious diseases with strong spread such as COVID-19. It is said that it plans to expand the target area for entry and exit.

 

The Smart Clean Safety Zone service is a system that protects the socially disadvantaged, such as the elderly, the disabled, and infants, who use the gathering facilities in the event of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such as Corona 19 by using advanced technology.

 

Uijeongbu City is implementing the 'Smart IoT Pedestrian Road Project' to create a safe pedestrian environment using IoT technology in safety-vulnerable areas such as child protection areas and CCTV blind spots, said to have been completed.

 

In 2022, he said that he plans to expand and build smart IoT pedestrian paths by selecting seven back roads, where the accident rate is increasing due to the relatively lack of traffic safety facilities.

 

Uijeongbu City will continue to expand smart pedestrian paths that incorporate innovative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IoT to create a pedestrian environment where pedestrians can safely and safely use on back roads where traffic accidents are frequent, including child protection zones every year. said he was planning to leave.

 

Uijeongbu Mayor Ahn Byeong-yong said, “We will innovate Uijeongbu City with cutting-edge intelligent information service and lead the digital era together with citizens. We will do our best to realize the smart city of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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