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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GT호원도장 해동검도합기도에서 라면 기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동참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6:39]

의정부시 호원2동, GT호원도장 해동검도합기도에서 라면 기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동참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07 [16:39]

▲ GT호원도장 해동검도합기도, 라면 320개 기탁 <사진제공=의정부시 호원2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6일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GT호원도장 해동검도합기도에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는 새해를 맞아 GT호원도장 해동검도합기도 원생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으며, 기부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성예지 GT호원도장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올 한해 우리 이웃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아이들과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리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나눔의 뜻을 잊지 않고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신 관장님 이하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런 아이들의 마음까지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Ramen donation at Howon 2-dong, Uijeongbu City, GT Howon Dojo Haedong Gumdo Hapkido

 

Join the 100-day love relay baton connection movement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6, the Welfare Support Department of Howon 2-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Uijeongbu-si, participated in the 100-day Love Relay Baton Connection Movement at the GT Howon Dojang Haedong Gumdo Hapkido and served 320 instant noodles for the underprivileged. said to have donated.

 

The donation on this day is more meaningful as it was prepared by the GT Howon Dojo Haedong Gumdo Hapkido students at 10 o'clock with a heart for their neighbors, and the donated items will be delivered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Seong Ye-ji, director of GT Howon Dojo, said, “I am happy to be participating in a good cause with my children and I hope that this year will be filled with only good things for our neighbors.” “I hope the children and the supplies I prepare will help the neighbors,” she said.

 

Kim Young-ri, director of Howon 2-dong Welfare Support Divisi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tudents below the head of the department who did not forget the will of sharing, even though it was a difficult time, and did not forget the will of sharing.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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