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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악면,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부

관내 도움 필요한 결손가정 위해 후원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12/29 [16:18]

가평군 설악면,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부

관내 도움 필요한 결손가정 위해 후원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12/29 [16:18]

▲ 세계평화여성연합 성금 기탁 <사진제공=가평군 설악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24일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도움이 필요한 결손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설악면 결손가정 1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순영 지부장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회와 경제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사회적으로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개인 및 계층의 교육 또는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구호∙나눔 사업으로 불평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으로 관내 결손가정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설악면에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범주 설악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들에게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평화여성연합 ‘Women's Federation for World Peace’은 1992년 한국에서 창립된 이래로 전세계 120여 국가에 지부를 두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월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의 NGO의 최고등급인 ‘포괄적 협의기관’으로 승인받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현재 전국 23개 도지부와 200여 소속지부를 구성하여 남북한의 화합 및 평화를 위한 시민교육, 지역봉사활동 등 나눔·봉사 프로젝트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eorak-myeon, Gapyeong-gun, donated money to help neighbors at the Women's Federation for World Peace

 

Sponsorship for needy families in need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24, the Women's Federation for World Peace visited the Seorak-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said that it had donated 1 million won to help the neighbors, asking for it to be used for needy families in need.

 

The money donated this time will be delivered to 10 broken-down families in Seorak-myeon throug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r education of individuals and classes who are socially underprivileged, we are carrying out activities to eliminate inequality through relief and sharing projects. I hope that this donation will be of some help to the broken-down families in the district. If there is any need for help in Seorak-myeon in the future, I will help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Beom-ju Lee, head of Seorak-myeon, said, "I am grateful for the warm heart for the underprivileged, and I will deliver it to households in need."

 

Meanwhile, 'Women's Federation for World Peace', founded in Korea in 1992, has been active with branches in 120 countries around the world. It has been approved as a 'comprehensive consultative organization' and has been maintained until now. In Korea, currently 23 provincial and 200 branches across the country are organized for sharing and volunteer projects and scholarships for civic education and community service activities for reconciliation and peace between the two Koreas. He said he was running a business.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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