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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제15호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 준공

전통사찰 제15호로 지정된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 준공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29 [14:07]

전통사찰 제15호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 준공

전통사찰 제15호로 지정된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 준공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12/29 [14:07]

▲ 보광사 보수정비<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6일, 전통사찰 제15호로 지정된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이 준공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내 소중한 문화유산인 보광사를 전면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고, 이에 따라, 경내 노후화된 자연석 계단 및 축대에 대해 전통 양식에 걸맞은 보수공사가 실시되었고 오층석탑이 새로이 건립되었으며, 특히 이번에 건립된 오층석탑은 현대의 창작성이 반영된 독특한 양식으로, 인도에서 직접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셔와 탑신부 내 봉안하였다고 전했다.

 

장유진 문화체육과장은 “전통사찰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사찰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ogwangsa Temple in Hoengseong, the 15th traditional temple, completed the maintenance and repair project within the grounds

 

Completion of repair and maintenance project inside Bogwangsa Temple in Hoengseong, designated as Traditional Temple No. 15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6th, it was announced that the repair and maintenance project was completed inside Bogwangsa Temple in Hoengseong, designated as Traditional Temple No. 15.

 

The county has been promoting this project since last May to completely overhaul Bogwangsa Temple, a precious cultural heritage in the region. It is said that the five-story stone pagoda erected this time is a unique style that reflects modern creativity, and it is said that the Buddha's relics were brought directly from India and enshrined in the pagoda.

 

Jang Yu-jin, head of the Culture and Sports Division, said, "We plan to carry out various projects in the future to solidify our status as a traditional temple and to enhance the convenience of visitors to the temple."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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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횡성군, 전통사찰 제15호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 준공, 문화유산, 보광사, 진신사리, 탑신부 보안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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