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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백병원, 이웃돕기 성금 기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8 [17:45]

의정부백병원, 이웃돕기 성금 기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8 [17:45]

▲ 의정부백병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27일 의정부시는 영동의료재단 백병원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의정부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창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백병원은 1996년 의정부 신곡동에 설립된 종합병원으로 2015년부터 매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진 이때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발굴과 나눔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Paik Hospital donates money to help neighbors

 

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27,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Yeongdong Medical Foundation Paik Hospital had donated 10 million won to help low-income families in Uijeongbu City for 100 days of love relay baton connection campaign.

 

Uijeongbu Paik Hospital is a general hospital established in Singok-dong, Uijeongbu in 1996. Since 2015, it has donated 10 million won every year, 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said to continue.

 

Uijeongbu Mayor Ahn Byeong-yong said, "At a time when the difficulties of the low-income class are getting bigger due to the Corona 19, this donation will be delivered to help the neighbors in need have a warm winter."

 

The city of Uijeongbu said that it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the local community to discover and share resources for the needy.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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