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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명성태권도에서 라면 525상자 기탁

아이들의 선행과 맞바꾼 귀한 선물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16:49]

의정부시 송산2동, 명성태권도에서 라면 525상자 기탁

아이들의 선행과 맞바꾼 귀한 선물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4 [16:49]

▲ 명성태권도 라면 525상자 기부 <사진제공=의정부시 송산2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민락동에 위치한 명성태권도에서 아이들의 선행과 맞바꾼 라면 525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명성태권도는 해마다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가정에서 착한 일을 할 때마다 부모가 보상으로 라면을 하나씩 주면 그 라면을 차곡차곡 모아 기부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의 선행이 쌓여 만들어낸 귀한 선물이라고 했다.

 

이찬혁 관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는 분들이 아직도 우리 주변에 많다.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전해져 어려운 분들이 보다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525 boxes of ramen donated from Myeongseong Taekwondo, Songsan 2-dong, Uijeongbu-si

 

A precious gift in exchange for children's good deed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Songsan 2-dong Community Center in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had donated 525 boxes of ramen in exchange for the children's good deeds from Myeongseong Taekwondo located in Millak-dong.

 

Myeongseong Taekwondo participates in the love relay baton connection movement by conducting a sharing project in which children and parents participate together every year. Whenever children do a good deed at home, their parents give them one ramen as a reward, and the ramen is collected step by step. The donation method is said to be a precious gift created by the children's good deeds.

 

Director Chanhyuk Lee said, “There are still many people around us who skip meals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Although it is a small help, I hope that the hearts of the children will be conveyed so that those in need can have a warmer winter.”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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