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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통장협의회에서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2022년 마을복지지원사업비로 사용 예정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4 [12:32]

양주시 회천3동, 통장협의회에서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2022년 마을복지지원사업비로 사용 예정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4 [12:32]

▲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사진제공=양주시 회천3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양주시 회천3동은 통장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2022년 마을복지지원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했다.

 

최명순 회장은 “주위를 잘 살펴보니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천3동 통장협의회는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기부에 열심히 힘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금숙 회천3동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oecheon 3-dong, Yangju-si, donated a donation to help warm neighbors at the Chairman's Council

 

Scheduled to be used for village welfare support project in 2022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Yangju-si, Hoecheon 3-dong, said that it had donated 1 million won to the Chairman's Council to use it for the needy.

 

The donation received on this day will be used for the village welfare support project in 2022 to support the low-income class.

 

Chairman Choi Myung-soon said, “I looked around and saw that there were many neighbors in need, so I decided to donate to help the local community even a little.” “From now on, the Hoecheon 3-dong Chairman's Council will do its best to work hard on volunteering and donations for the residents.”

 

Kim Geum-sook, head of Hoecheon 3rd dong, said, “I sincerely thank the Chairman's Council who always work hard for regional development.” “I will try to make sure that the donations are put to good use for those in need,” s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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